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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에는 뭐가 필요할까요? ”

1980년 6월 22일생
Half-Blood|Female|141cm|32kg
샤를로테 M. 블랑
Charrlotte Marylin. Blanc
[예의바른][순한][노력가][완벽을 추구하는][호기심 많은]
I. 예의바른, 순한
:: 위아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예의바른 성격. 덕분에 샤를로테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II. 노력가, 완벽을 추구하는
:: 성적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으로, 공부가 아니라도 대부분의 것들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III. 호기심 많은
:: 의외로 호기심이 많은 편으로, 덕분에 손이나 다리에 종종 상처를 가지고 나타나는 날이 많다. 다음번에는 조심할 것이라 자신있게 말하지만.. 글쎄..?
[오리나무|유니콘의 털|12 inch]
(Commission by @Ysolam_)
꽤 탄력성 있는 지팡이. 지팡이의 끝에는 호그와트에 입학하면서 언니가 선물로 준 반짝이는 리본과 노란색 토파즈 장식이 달려있다.

[ 1. 블랑 家]
1-1. 그닥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점차 세력을 넓히고 있는 편에 속하는 사업가 가문. 그들이 취급하지 않는 물건들은 없다고 입에 오르내릴 만큼 최근 성장하고 있는 가문으로,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골동품이나 미술품, 의류 등 가벼운 마법물건들도 함께 거래하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인이기 때문에, 가문의 일원들은 대부분 상업적인 목적으로 활동하는 자들이 대다수. 그 중에서는 눈에 띄게 돈을 밝히는 자도 존재한다 하는 듯.
1-2. 현 가주는 샤를로테의 아버지인 패트릭 블랑. 가문에 속한 누구보다도 사업가의 기질이 뛰어나고 완벽주의자라 착각할 만큼 야망이 큰 사람이라 알려져있다. 그가 가주의 자리에 오르고 난 후부터 가문이 부흥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버지의 성향 덕분인지 샤를로테는 아버지에게 종종 ‘완벽’을 추구하도록 하라,는 말을 자주 들어 왔다.
1-3. 머글 사회와는 거의 교류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서 블랑 家는 성장에 한계점을 맞이할 것이라 평가하는 이도 적지 않은 듯 보이지만 패트릭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 2. 샤를로테 M. 블랑 ]
2-1. 영국 국적의 6월 22일생 게자리.
2-2. 블랑 家 직계의 둘째. 샤를로테 위로는 로제타 블랑이라는 이름의 언니 한명이 있다. 언니 또한 호그와트 졸업생.
2-3. 아직 넥타이 매는 법이 익숙하지 않아 넥타이는 리본으로 묶고다닌다.
2-4. 좋아하는건 아버지의 수집품 구경하기. 정작 들통날 때에는 꾸짖음을 면하기 어렵기 때문에 몰래 살펴봐야 한다. 골동품이라기엔 애매한 장난감 같은 것들을 학교에 가져와 친구들과 함께 가지고 놀기도 한다.
2-5. 성적은 상위권에 속하는 편.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라 대부분의 과목을 노력으로 커버하는 것에 가깝다.
[3. 애완동물]
3-1. 암컷의 흰 비둘기, 이름은 푸디, 아버지가 사업을 하면서 분양받게 된 듯 하지만 정작 샤를로테의 아버지는 관심이 없어보여 대신 키우고 있다.
3-2. 휘파람을 불면 날아오는데, 가끔 무시하기도 해서 가끔 애를 먹는 듯.
3-2. 편지의 경우, 너무 장거리로는 보내지 못하지만 단거리일 때는 푸디의 발목에 작은 쪽지를 묶어 날려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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