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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야기를 들려줘.  ”

1980년 2월 29일생

Pure-Blood|Male|183cm|64kg

​크로울리 R. 미스티

Crowley Roxy Misty

아기 독수리

짙은남색의 딱 봐도 관리하지 않은 머리카락. 뭐든지 꿰뚫어 보는듯한 칠흑같이 검은 눈동자. 망토를 제대로 입지 않고, 대충 걸치는 등 항상 지저분한 차림을 유지하고 있다. 눈 밑에는 짙은 다크서클이 내려앉아있어 유독 주변사람들보다 더 피곤해보이는 인상. 양 손에 하얀 장갑을. 오른쪽 손목에 팔찌 세개와 왼쪽 귀에 보라색 보석이 박힌 피어스,넥타이에  화살표 모양의 회색 핀을 착용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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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다혈질][숨기지 않는][상황에 따라 유연한][흥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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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용의 심근|11 inch]

뼈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의 지팡이. 가벼우며 잘 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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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울리 록시 미스티]

Crowley : 까마귀 숲 | Roxy : 빛나는 새벽| Misty : 안개가 짙은

2월 29일 : 아르메리아(Armeria) - 배려|패러사이트(Parisite) - 만물을 향한 비상|물고기자리|A형

 

-주로 반말을 사용하지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존댓말도 쓰는 편.

-양손잡이이지만, 주로 쓰는 손은 왼손이다.

-항상 '하아아...'라며, 나이에 맞지 않게 한숨을 푹 쉬고 다닌다.

-두통이 자주 오는 듯,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머리를 짚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언젠가부터 항상 목티를 착용하고 다닌다. 거기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면 금세 주제를 돌리려 하는 둥 꺼려 하는 편.

-예민하고 욱하는 성격의 그는 누군가 자신에게 장난을 건다면 바로 화내지 않고 한번 멈칫하고는, 그 장단을 맞춰주기도 하는 모습을 보인다. 1학년 시절에 비해 성격이 많이 유해졌다.

 

-지금까지 자신은 잠도 잘 자고 먹기도 잘 먹는다고 생각했으나.. 자신의 기준에서 생각했을 분이었다는 걸 이제서야 겨우 깨달았다. 그래도 잘 고쳐지진 않는 듯. 여전히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다.

-타인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가끔 타인의 행동, 생각을 이해하기 위해서 질문 공세를 퍼부으며 상대를 귀찮게 만들기도 한다.

-어떠한 것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면 자신의 안에서 해답을 찾을 때까지 행동과 질문을 멈추지 않게 되었다.

 

[미스티 家]

-특이한 마법 약을 개발해 내는 걸로 유명한 약제사 가문으로 효과가 뛰어나며 강력한 마법 약을 제조하는 것이 능하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다양한 치료 약과 해독제를 개발해 낸 걸로 유명하지만 '특별 제작'을 부탁하면 치료 외의 분야도 연구하여 주문자가 원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마법 약'을 만들 수도 있다는 소문도 있지만..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태반.

 

[마법약]

-그의 취미이며 특기이자 좋아하는 과목. 어렸을 때부터 가업을 가까이했던지라 그 역시 마법 약에 관한 지식이 풍부하다.

-수업 외 대부분의 시간을 마법 약 연구에 투자할 정도로 관심이 많으며 자신이 어떤 마법 약을 연구, 개발 중인지는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는다.

-연구를 위해 제 발로 나서 약초를 캐기도 해서 약초학에도 꽤나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가족관계]

-엄마, 아빠와 위로 형이 하나. 본래 형이 둘이었으나 그가 6학년 방학을 맞이할 시기에 첫째 형이 사고로 인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는 형의 죽음에 크게 동요하였으나 본래 친밀한 사이가 아니었기에 결코 슬퍼하진 않았다.

-죽은 형에게 향했던 제 부모와 가문에서의 관심과 기대는 자연스럽게 그에게 향했고, 그는 난생처음 받아보는 대우에 이질감만 느낄 뿐이었다.

 

[반짝이는 것]

-그는 어릴 적부터 유독, 반짝이는 것을 좋아했다.

-길가에 나뒹구는 병뚜껑, 구부러진 동전 등. 마치 까마귀 마냥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반짝이는 것'이라면 무조건 적으로 수집하고 다닌다. 그의 몇 없는 취미.

-지금까지 수집했던 반짝이는 물건 들을 그간 친구들에게 받았던 편지와 선물들과 함께 상자에 보관해두고 있다.

 

[손바느질]

-제 옷을 수선하거나 인형을 만든다던가 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가 가지고 있던 취미란 반짝이는 물건을 수집하는 것뿐이었으나 어쩌다 보니.. 손바느질을 접하게 되었으며 본래 손재주가 좋았던지라 금세 익혔다.

-남들이 보기엔 어울리지 않은 취미일지도.

 

[간섭하는 것]

-자신의 일에 깊게 관여하거나 간섭하려 하는 사람을 꺼려해 끊어내기를 잘 한다.

-그의 마음을 돌리려면, 아주 천천히. 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다.

-5학년 방학, 그의 주변에 큰 변화가 있던 이후로 간섭당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간섭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기적이며 모순적인 행동을 취하기 시작했다.

 

[까마귀]

-6학년 방학, 형의 장례식이 치러졌던 날 이곳저곳을 다친 까마귀 한 마리를 주워왔다.

-이름은 ‘미스터리 다크니스 까미 크로울리 2세’. 루가 지어줬다.

-다리 한 쪽에 하얀색 리본을 묶고 있다.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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