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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첫 목표는 반장이야 ”

1979년 12월 2일생
Pure-Blood|Female|135cm|28kg
디트리히 D 패니
Dietrich D Fanny
[거만함][진취적][솔직함][고집]
[거만함]
지금까지 뛰어난 머리와 센스로 어려운 일 없이 지내왔기 때문에 자신감을 넘어 거만해져있는 상태이다. 사이좋고 친절하고 착한 부모님과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언니와 경쟁없이 자라온것도 한 몫 했다. 어른들은 열심히 하는것으로 보였는지 그런 모습을 좋아했지만 비슷한 또래나 그보다 어린아이들은 점점 꺼려했고 어울리려 하지 않았다. 어른들의 호감은 그들의 비호감을 지울 수 있을만큼 컸기에 거만함은 점점 커져가는중.
[진취적]
적극적으로 나아가 일을 이룩하는 것을 좋아한다. 크든 작든 성취 가능한 도전에 매력을 느껴 시간과 자원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장기적인 일은 세세한 계획까지 세워두곤 한다. 이왕 시작한 일, 우위를 선점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경쟁이 붙어도 가차없이 모든것을 바친다. 열정이 자제 되지 않아서 흘러 넘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하더라도 뒤로 물러서는 법이 없다. 단점은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두 자신의 열정과 비슷해지기 바란다. 비슷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함]
자신을 믿지 못하는 일이 있어선 안되기에 자신에게 물어오는 대답은 언제나 진실로만 답한다. 그것이 자신의 살을 깎게되는 일이 있더라도 망설임이 없다. 대신, 먼저 자신의 말을 꺼내는 일은 없다.' 말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상황이다' 라고 한다면 과감하게 입을 다물어버린다. 무능하고 게으른 사람들, 자신의 열정과 비슷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아 가차없는 지적을 하는 것은 단점이지만.
[고집]
원리원칙을 따지는 할머니의 영향인데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 습관이되었다. 하지만 어딘가 조금씩 어긋나있는데 '어린아이들은 어린아이답게 뛰어놀아야해.'가 머릿속에 박혀있다면 아무때나 문을 열고 밖에서 놀던지 '그때그때 시간을 맞춰 밥을 먹어야한다'라고 생각한다면 무조건 그시간에 먹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 본인이 좋을때만 원리원칙을 들이밀어 고집을 부리는 것이다.
[아카시아나무|용의 심근|26 cm]
매끄럽고고 윤기나는 연갈색의 26cm 아카시아나무로 만든 지팡이로 잘 안휘어진다. 아카시아나무는 까다로워 주인 외에 사용을 허락하지 않고, 범재, 천재가 아닌 이상 사용이 힘들어 거의 사용하지 않는 재료라고 알려져있어 오기로 지팡이를 휘둘렀다. 그런지 처음 만났을땐 삐걱거렸으나 어느순간 손에 익더니 주인으로 인정한 모양이다.
1. 패니
-AB형(RH+)
-시력은 불편한 것이 없지만 난시때문에 멀리있는것은 조금 흐리게보인다.
-오른손잡이이나 식사할때만 왼손을 사용한다.
-감정을 표현할때나 말을할때 표정이 굉장히 다양해진다. 마음먹으면 숨길 수 있지만 딱히 그럴 생각이 없다.
-분위기에 잘 휩쓸리지 않는다. 분위기 맞출 생각도 없는 것 같다.누군가 웃음을 터트려 모두가 빵 터져도 취향이 아니면 절대 웃지 않는다.
-혼자 행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웬만하면 단체에서 빠지려고한다.
-모두에겐 존댓말을 하고있지만 중간중간 반말이 튀어나온다.
-체력조절을 하는건지 열심히할땐 온힘을 다해 열심히 하고 쉴때는 세상 편하게 쉰다.
세상 편하게 쉬다가 가끔 자신도 모르게 잠들기도 한다. 그게 바닥일지라도.
2. 마법
-자신의 능력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다른사람의 성적이나 그 외 장점등을 수첩에 상세하게 적어둔다.
-자신보다 성적이 높은 사람은 티나게 경계한다.
-두루두루 잘하지만 가장 잘하는건 마법약 만들기. 조합을 세밀하게 할 줄 알고, 새로운조합도 서슴없이 도전하기 때문이다.
-성적은 상위를 유지하고 있다.
3. 호불호
-알록달록 색깔인 잘했어요 스티커와 스마일스티커를 가지고다니며 이마에 붙이는걸 즐긴다.
-입이 심심한걸 못 참는지라 주머니에 항상 초콜릿이나 사탕같은 간식을 넣어다닌다.
달라고 해서 그냥 준 적은 한 번도 없다. 도와주거나 다른사람이 무언가를 줬을때 준다.
-시험에서 한문제라도 틀리는걸 싫어한다.
-자신 맘대로 안되는 것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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