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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나만 괜찮은 거였든가? ”

당근송 -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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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0월 30일생
Pure-Blood|Male|161cm|44.8kg
에녹 P. 클레이튼
Enoch P. Clayton
[흐트러짐 없는][실리주의][한 번 더 쉬어가는][진부한]
[흑단나무|용의 심근|12.5 inch]
단단하고 무거우며 휘어짐이 없는 편인 지팡이로 손잡이 부분의 밑면엔 푸른색의 보석이 박혀있다.
[ Enoch ]
i) 1979년 10월 30일 생.
ii) 탄생화는 Robelia, 악의.
iii) 탄생석은 오팔, 희망과 순결.
[ Clayton ]
'모든 것은 입이 되고 귀가 되어 클레이튼 家로 들어간다.' 라는 소문이 과언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모임과 사치, 그리고 향락을 즐기는 순혈 가문으로 주로 가문 내에서 제작된 예술품을 판매하는 일을 하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그들이 그려내는 죽은 이를 위한 초상화이다.
아름다움과 외적인 요소를 유독 중요시하는 클레이튼가에서 그려내는 초상화는 그려진 인물들이 살아 생전 기억되는 모습보다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하며
죽음이 다가오는 바로 그 순간에도, 심지어 그 이후에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길 도와준다는 것이 그들의 슬로건으로
그들이 그림으로 제작된 움직이는 초상화는 특히나 괴짜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라고 한다.
[ 예의범절 ]
-식사는 편식하지 않되 조용하게 진행할 것.
-항상 정돈된 생활로 깔끔함을 유지하며 복장은 항시 단정히, 장갑은 실외용과 실내용으로 그 구분을 명확히 할 것.
-큰 소리를 내지 않고 언제나 여유로운 모습을 유지할 것 등,
어찌보면 딱딱하게까지 보일만한 모습들은 몸에 밴 것 마냥 물흐르듯 자연스럽다.
[ 대화 ]
-나이에 상관없이 존댓말을 사용하는 편이다.
-좋아하는 대화 주제는 아침인사나 식사에 관하여, 수업에 관하여 등 대부분 가벼운 주제들이나 깊은 대화로 들어갈 수록 벽이 있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는 하며 반대로 어떤 사람은 그와 얘기하면 긍정적인 얘기가 주된 주제라 이야기하기가 편하다고 하다.
[ 기타 ]
-양손잡이. 수업 중 필기를 하거나 마법을 쓸 때, 식사를 할 때 등, 보통은 오른손을 쓰지만 상황에 따라서 손을 바꿔가며 생활하는 모습을 보인다.
-애완동물로는 거북이(곤잘레스, 2세 女)를 데려왔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청~남색을 띄고 있으며 속도가 느리고 바닥을 기어다니는 특성상 기숙사 방에 혼자 둘 땐 보통 물을 얕게 깔아놓은 수조에 넣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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