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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는 게 있으면 말을 해야지? ”

1980년 8월 1일생
Pure-Blood|Male|186cm|72kg
헬릭 마레이크
Helic Mareik
[붙임성][시니컬][편애주의][자기중심적][금전만능]
[소나무|용의 심근|11 inch]
"곧은 결의 소나무는 흥미롭고 신비로운,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주인을 선택한다."
-전체적으로 까만 계열로 이루어진 몸체에 평범한 모양새, 강도는 '단단한'.

*개인정보.
AB형 / 국적:영국 / 순수혈통
짙은 피부의 흑발 / 두꺼운 눈썹의 녹안 / 멀쑥하고 호감가는 인상에 특유의 미소.
키가 큼에 따라 체격이 붙어서 호리호리한 느낌이 덜해졌다.
*말투.
평소 말투는 친절한 편이지만 은근 사람 속을 긁어놓을 때가 있다.
여전히 반말을 쓴다. 반말로 다시 정착한지 몇 년 지나서인지 건방지게 들리기도 한다.
*특기.
정리정돈(자기 것만 함), 속독, 속기. 사교계 예의
*좋아하는 것.
돈, 값비싼 것, 적당한 스킨십
*싫어하는 것.
너무 눈치없는 사람은 별로인 듯? 그리고 정어리 파이.
변덕에 따라 왔다갔다 해서 특정짓기 힘든 편이라 한다.
*학교생활.
특별히 크게 뒤쳐지는 과목은 없다. 5학년 때 표준 마법사 시험에서도 대부분 A이상의 점수였다.
다만 점술은 영 안 맞는 모양인지 유일하게 P.
인간관계의 경우 동기들하고는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나, 선배들에게는 평이 갈렸다.
최고학년이 된 지금은 다 옛날 이야기.
*소지품.
(1). 검은색 가죽 수첩-잡다한 것들을 적어 둔다. 딱히 대단한 내용은 없으나 남에게 잘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2). 은색 귀걸이 한 쌍. - 울드에게 받은 것으로, 양쪽 귀에 모두 착용. 5학년 때부터 매일 끼고 있다.
(3).후플푸프 넥타이. - 아이반에게 받은 것으로, 자기한테 안 어울린다고 매고 다니진 않으나 망토 품엔 늘 넣어두는 모양.
*마레이크 (Mareik) 가문.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으나 큰 재력을 지닌 순혈 가문. 주로 약간의 금융업이나 사업 컨설팅 업무에 주력하고 있다.
그 활동범위는 마법세계 내부로만 한정되어 있지만, 그들이 자문으로 참여한 사업 등이 손쉽게 승승장구 하는것으로 인해
유능하다는 이미지. 그러나 일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평판이 딱히 좋지는 않다. 너무 돈을 밝히는 자들이라나.
실제로 상당히 금전만능주의를 우선시하는 가문이고, 그것을 딱히 숨기려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점점 다른 유명 순혈 가문들의 사업 자문을 맡는 일도 늘어나면서, 승승장구하는 중.
이미 마법세계에서 지내는데 부족함이 없으니, 대외적으로 머글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는 듯하다.
+여전히 별다른 문제 없이 잘 나가고 있다. 도마에 오르내리는 이런저런 사건들에도 직접적으로
휘말리거나 관련 입장을 내는 일이 없어 방관자적 입장이나. 뒷편에서는 순혈 가문들만을 편든다는 것은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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