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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당신이 원하신다면야~ 무엇이든!  ”

카카 F. 에피알티스 4.png

1980년 6월 19일생

Pure-Blood | Female | 155cm | 43kg

카카 F. 에피알티스

Kaka Felicita Epialtis

한 밤의 늑대인간
성격.png

 [자신감][이타적인][감성적인][독특한][솔직한]

 

  • 자신감 #당당한 #눈치없는

카카는 항상 매사에 당당했으며 자신감이 넘쳤고, 사랑받는 것 또한 좋아했고,

그 누가 봐도 카카가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걸 잘 알 수 있을법한 밝은, 양지 같은 사람이었다.

 

  • 이타적인 #상냥한 #애정하는

카카 자신은 남들에게 애정을 퍼부어 주는 것을 좋아하며, 때론 어리석을 만큼 남을 쉽게 믿곤 했지만

이런 자신의 가치관 또한 사랑했다. 그렇게 사랑받고 자란 카카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손을 내밀었으며,

저 스스로 그것은 변하지 않을 사랑이라고 한다. 요즈음엔.. 더 유유부단해 진것만 같다.

 

  • 감성적인 #감정이 풍부한

꽤나 예상되듯, 감정이 풍부한 편이였는데 표정을 숨기는 것을 잘 못했으며, 울고 싶을 땐 울고, 웃고 싶을 때는 웃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꽤나 꺼려 한다. 게다가 이성적인 모습과는 반대되는.. 감성적인 성격이라서,

오지랖이 넓거나, 동정 표를 구한다면 남을 쉽게 용서하거나 베풀거나 하는 성격이었다.

 

  • 독특한   #몽상가#마이페이스

감성적인 성격에서 더 나아가자면,  남이 보기에 카카는 꽤 독특한 사람이었다.

게다가 현실적인 성격과는 반대되게 가끔은 말도 안 되는 것을 말하거나 꿈에 가득 찬 표정을 하는 편 이였다. 아이 같다고 할까

의외로 마이페이스인데, 하고싶은말을 열심히 주절거리는 성격이다. 제대로 시작하면 1시간은 족히 주절거리지 않을까?

 

  • 솔직한 #모험하는#지혜로운

눈치없는 주제에 솔직하다니! 카카는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신경 안쓰는 편이였다.

그 탓에 간간히 시비가 걸리기도 하고, 게다가 싸우는건 싫어해서 타인에겐 만만해 보일뿐 이였다.

그렇다고 신경쓰는가? 물론 저 스스로 신경쓸 성격조차 아니였다.

외에 눈치 없고 현실성 없는 성격이면서 의외로 머리가 좋은 편이였는데, 간단한 곳에서 해답을 찾아주거나 퀴즈 같은 것을 꽤나 좋아했다.

당돌한 성격에 예상되듯 모험하는 것을 좋아했고, 꽤… 무서운 게 별로 없다고 할까 겁이 없는 성격이었다.

지팡이.png

 

 

 

 

 

 

 

[사과나무 | 용의 심근 | 11 inch | 단단한]

많이 생산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과나무의 목재로 이루어진 지팡이를 가진 사람은, 고귀한 목표와 이상을, 지팡이의 소유자는 사랑받고 오래 산다고 전해져오듯,

카카에게 이 지팡이는 자신만의 완벽한 파트너이다.

카카지팡이.png
기타사항.png

탄생화 :: 장미 (사랑)

탄생석 :: 진주 (순결,부귀)

탄생목 :: 무화과 나무 (감수성)

Epialtis ::  

동유럽에 본가를 둔 순혈 가문, 이름이 알려진 저명한 명가는 아니지만 머글 사회에 일찍 적응한 탓에 적지 않은 부를 가지고 있다.

 현 가주는 고모 되는 [아이리 세덤 에피알티스(45)]

대표적으론 본가에서 관리하는 문구, 완구 산업 ‘Fun’ 이라는 명의 큰 회사를 운영 중이다.

문구나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몇 번은 꼭 보았을 정도의 규모, 혹시 모른다! 당신의 집에도 몇몇개가 있을지….

대체로 가문 내에 온화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몇 세대 전만 해도 핏줄을 고집했으나

머글본, 혼혈이 많아진 지금은 가문 자체에서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오히려 현대로 와서 그들과 섞여가기를 선택한 집안이다. 가훈은 신뢰

 

Perita ::

“ 어느 누가 페리타에게 자랑스럽다고해? 그렇다면 미친거지! “

전쟁의 여파로 몰락한 순혈가문, 과거 모르덴티였던 극심한 혈통주의의 가문 페리타,

에피알티스는 대체 왜 저런 가문과 결혼한거야? 라는 말이 들리기도 하며, 현재 카카의 엄마인 록사나를 제외한 페리타의 성을 가진자가 있는지조차 불분명

 

Family ::

가문을 이어받을 본가의 사람은 아니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랴! 행복하고 다정한 구성원들

모 :: 록사나 R. 에피알티스(43) - 순혈 , 결혼 전 이름은 록사나 R. 페리타, 과거 호그와트 슬리데린 출신

현재는 에피알티스가의 가주의 일을 보조하고 있다. 야망이 크며, 엄격하고 페리타 가문은 심한 혈통주의였다. 외엔  딸을 심하게 아낀다.

부 :: 던컨 L. 에피알티스(38) - 순혈, 원래 에피알티스가의 사람이며, 과거 호그와트 후플푸프 출신, 현재는 마법부 미스터리 소속

고모 :: 아이리 S. 에피알티스(48) - 순혈, 에피알티스가의 가주

사촌 :: 앨리스 R.에피알티스(16) - 순혈, 에피알티스 본가의 장녀, 차기가주 (현 후플푸프)

             크림 A. 에피알티스(13) - 혼혈, 사촌동생 (현 그리핀도르)

 

Pet ::

까마귀 (vava,13)

바바라는 이름의 올해로 13세가 된 까마귀를 기르고 있다.

 

#외 세부사항

 

특징 ::

인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 누가봐도 곱게 자란듯한 용모를 하고있다. 짙은 남색머리와 맑은빛의 적안 꽤나 단정과는 거리가 있는 생김새였으며

화려한 것이 잘 어울릴 외모였다. 게다가 입만 다물고 있으면 날카롭게 생긴 귀족의 자제 느낌의 인상을 주기 쉽상이였다.

 

습관이라고 할까... 버릇이라고 할까, 카카 본인은 타인에게 꽤나 가벼운 스킨십이 많은 편이며 남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을 좋아했다.

항상 즐거운듯한 표정으로 지내고 제멋대로 행동했다. 게다가 저 스스로 길을 잘 찾는 편이였으며, 잊지않고 한번 갔던 길은 잘 기억하는 편이였다.

#좌우명으로 말하자면 ‘사랑에 사랑하라!‘

 

#노래

노래하는 것을 꽤나 좋아했다. 노래는 카카에게 꽤 자신 있는 분야였다. 1학년때 박치였던것을 만회하듯,

언행과 어울리지않은 평소와 딴판의 고운 음색을 가지고 있었다. 두꺼비 합창단에도 들어가 여러모로 힘내고 있는중!

 

#필체  

수 년간 여러모로 글씨연습에 힘을 냈지만… 결과는… 깔끔한 삐뚤빼뚤이 되었다.

 

#체향

항상 은은한 장미 향이 풍겨왔다. 물론 주의 깊게 맡지 않는 한 무취에 가깝다.

 

#취미

카카는 연극이나 로맨스 소설의 광이었다. 어릴적 부터 사랑에 대한 동화를 좋아했는데 (ex 로미오와 줄리엣) 어떻게 보면 그 취미가 심화된 게 아닐까?

이유로 치면 감정이입이 쉽게 되는 타입이라서 더 좋아하기 때문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인식

과거 머글들과 마법사들 사이에 마녀사냥이 일어났으며, 그것이 전쟁으로 번졌다는 사실을 처음 들었을땐, 어린나이였지만 많이 슬픈 표정을

지었었다. 누가 잘못했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다시는 그런일이 생기지 않고 혈통 상관없이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하면서 말이다.

물론 순혈이면서 이런말을 하는건 아이러니 한 점이 있기도 싶지만…

현재로와서 어떤가? 라고 하면 머쓱하게 모르겠어요. 라고 할 뿐이였다. 이래저래 혈통으로 고민하는 듯 하기도 하고

 

Blood type :: RH+O

Like :: 노래, 동화, 장미, 로맨스 소설, 사랑, 가족

Hate :: 아픈것, 계산,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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