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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좋을 것 같구나. ”

1979년 12월 15일생
Pure-Blood|Male|167cm|54kg
메시아 H. 아타나시아
Messiah Haenir Athanasia
창백한 피부에 흑단 같은 검은 머리칼을 지녔다. 목을 덮었던 머리는 시간이 지나 날개뼈 언저리에 닿는 정도의 길이가 되었으며, 따로 묶어두지는 않는다.
소년의 기준 왼쪽 목덜미에는 가문의 상징인 "∞(infinity)" 모양의 붉은 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를 드러내기 위해 몇 개 풀어둔 단추 틈으로는 꼼꼼하게 엮인 깨끗한 흰 붕대가 보인다.
[여유롭고][오만하며][속내를 알 수 없는][애늙은이]
[플라타너스|용의 심근|14 i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