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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모자 같은거 쓰지 않아도 상관 없잖아? ”
1980년 7월 2일생
Half-Blood|Female|152cm|40kg
마일리 F. 포핀스
Miley Friday Poppins

[천진난만][마이웨이][솔직함][물욕적][천상천하 유아독존]
01. 풀네임은 마일리 프라이데이 포핀스(Miley Friday Poppins). 7월 2일 게자리. 탄생화는 금어초 꽃말은 욕망, 오만이며, 혈액형은 O형이다.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은 멧토끼 '로켓' 그와 마음이 맞아 마일리의 누구보다 든든한 달리기 파트너라고 한다.
01-1. 벨라혼혈은 아니지만 의외로 상당한 미인인 편에 속한다.
02. 마일리는 순혈인 어머니와 머글인 아버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마일리의 어머니는 마법사 세계 어딘가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어렸을적 이후로 만난 적이 없었고, 아버지 역시 미국에서 택시 기사를 하고 있으며 자신의 직업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었기에 서로 비록 서로 떨어져 지내도 가끔씩 편지로 연락을 나누며 각자의 일상에 충실히 지내왔다. 마일리는 아버지를 따라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 해 평범한 집에서 자라왔고, 성격이 좋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 아버지를 닮은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자랄 수 있게 되었다. 아빠가 좋아하는건 마일리도 좋아. 그렇게 생각하며 마일리는 아버지의 택시운전의 대한 남다른 애정이나 긍지를 동경하며 자신 역시 자동차나 비행기, 기차같은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것을 좋아했다. 가끔씩은 마일리의 삼촌도 와서 선물도 주기도 하고 마일리를 예뻐 해주었기에 마일리는 삼촌 역시 잘 따랐다. 마일리가 11살이 되어 호그와트에 입학하자, 마일리의 아버지는 마일리에게 자신의 택시모자를 선물했고 마일리는 그것에 굉장히 기뻐하며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아버지의 모자여서 조금 크지만 성장하면 딱 맞는 사이즈가 되겠지.
02-1. 그러나 마일리가 4학년이 되기 전 방학, 마일리의 인생에서 큰 위기가 찾아온다. 그토록 사랑하고 잘 따랐던 아버지가 택시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당시 옆 좌석에는 삼촌도 같이 타고 있었으며 삼촌은 무사히 살아 남았지만 아버지 만큼은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에도 어머니는 모습 한번 비추지 않았다. 삼촌은 그런 마일리를 안타깝게 여기곤 자신의 집으로 거둬들였고 마일리는 4학년 이후로 삼촌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아직 삼촌을 가족으로 받아 들이기엔 시간이 걸리는 모양이다.
03. 프라이데이(금요일)라는 이름과 걸맞게 물질적인 것으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 도벽증세가 급격히 줄었으며 자신이 그동안 모아온 돈을 아낌없이 쓰기 시작했다. 마치 아버지와의 추억을 잊고 싶기라고 했던듯 자신을 치장하고 꾸미는데 신경 쓰고 돈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03-1. 저학년때에 비해 웬만한 것에 관심이 많아졌고 그것에 열정적으로 대하지만 쉽게 질려하는 성향이 생겼다. 질려버린 것은 가차 없이 버리기도 한다.
03-2. 그 외의 좋아하는 것은 아버지와, 아버지의 모자, 금요일, 빠르게 달리는 모든 것, 황금색, 자신을 꾸밀 수 있는 화려한 것들, 호루라기를 불며 노래를 부르는 것. 파트너인 멧토끼 로켓을 부를때도 이 호루라기를 사용한다. 싫어하는 것은 지루한 것, 가치 없는 물질.
03-3. 관심 있는 과목은 비행과 머글역사, 변신술에도 관심 있는 모양이다. 비행은 이전에 비해 흥미가 떨어진 편이지만 골든스니치를 잡는 것에는 흥미를 느껴 퀴디치에 참가하고 있으며, 포지션은 수색꾼이다.
04. 뼈가 튼튼한 편이라 웬만한 찰과상에도 금방 회복하는 편이다.
05. 마일리는 혼혈이지만 태어날때부터 머글사회에서 지내 왔었고 머글처럼 지내왔었기에 마법사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없었으며, 물론 순혈주의, 혈통차별이 있다는 것도 생각 해본적이 없었다. 그런것이 있다고 들었을때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편이다. 그야 자신이 어떻게 할 문제가 아니었으니까. 주변에서 자신의 반쪽 혈통을 차별 하더라도 적당히 되받아 치거나 신경 쓰지 않는 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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