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역시 난 붉은색이 잘받는 것 같아~!  ”

필립 에반스 1.png

1979년 12월 11일생

Muggle-Born | Male | 150cm | 45kg

필립 에반스

Philip Evans

아기 사자
성격.png

 [충돌지양][강렬함][영리함][친구자석]

지팡이.png

[전나무유니콘의 털8.5 inch]

본인은 짧아서 들고다니기도 휘두르기도 몹시 편한 지팡이라 말한다.

기타사항.png

[Evans]

드레스 디자이너인 어머니는 체계적이고 칼같은 눈썰미, 레이스를 이용해 꽃을 표현하는 디자인으로 최근들어 큰 인기를 얻고있다. 그러나 어머니가 명성을 얻기 전까지의 경제사정은 그리 유복하지 않았다. 걸핏하면 하루에 한 끼밖에 먹지 못한다던가 싫어하는 음식을 울며 겨자먹기로 먹기가 일쑤였다. 이러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음식을 남기거나 함부로하는 것을 싫어한다. 또한 입학 전까지 생활은 전반적으로 필립이 도맡아하였고 생활력이 매우 강하다. 이러한 상황에 필립은 "우리 어머니는 정말 멋져. 존경스럽지!" 라 말하고는 한다. 특히나 꽃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필립도 예쁜 꽃을 본다면 샐쭉 웃는다. + 아버지와는 별거상태로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3년 전이다.

 

[음식]

뭐든지 잘 먹거나, 뭐든지 안먹거나 둘 중 하나인 나이대인 현재에 굳이 꼽으라면 필립은 뭐든지 잘 먹는 아이에 속했다. 하지만 질척하고 비린내나는 음식만큼은 미간에 짙은 주름이 지며 잔뜩 거부감을 드러내고야 만다. 특별하게 좋아하는 음식은 초콜렛과 겉이 바삭하게 구워진 미트파이, 유별나게 싫어하는 음식은 브로콜리 수프와 날생선.

 

[애칭]

애칭을 불러주는걸 좋아한다. 그 순간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만큼의 친밀감을 느낀다고... 어머니는 펄, 친구들은 주로 필, 라스 라고 부른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어했지만 털이 있는 동물은 가까이에만 있어도 재채기를 하기때문에 슬퍼했다.

-얼굴과 몸에 점이 많다. 확인하기 힘든 뒷모습을 제외하고 직접 확인하기로는 18개라고 한다.

-손재주가 매우 좋은 편. 지팡이만 휘둘러도 웬만한 것은 해결되는 마법세계로 넘어와 어색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이 종종 있다.

관계.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