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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지키는 건 내가 할테니까. ”




1980년 5월 4일생
Muggle-Born|Female|157cm|42kg|Aperire
로니 코델
Roni Cordell
돈많은 백수
[뻔뻔함][정 많은][결단력][예민함]
여전히 뻔뻔하고,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의외로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 7학년때의 예민함을 전부 버리지는 못했으나 전보다는 여유가 생겼다.
[자두나무|용의 심근|12 inch]
1.가족
1-1. 1남 1녀 중 차녀였으나 현재는 외동. 부모님은 과수원을 운영하고 계신다. 집과 과수원은 도심과 굉장히 떨어진 시골에 위치해있으며 로니는 호그와트 입학 전까지 자신이 사는 마을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다.
1-2. 유순하고 감수성 풍부한 부모님, 그리고 부모님의 유순함을 꼭 빼닮은 몸이 약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오빠. 로니는 유독 오빠와 사이가 좋았고, 잘 따랐다. 부모님과의 관계도 나쁜 건 아니지만.. 감성적인 부모님을 못마땅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편. 그래도 가족끼리 서로를 아끼는 것만은 확실하다.
1-3. 7학년이 되기 직전, 오랫동안 지병을 앓던 오빠가 죽었다. 장례는 마을에서 조용히 치뤄졌으며 로니는 학교 친구들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에게 오빠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다.
1-4. 오빠의 죽음을 쉽사리 받아들일 수 없어 최근까지 꽤나 방황했던 모양. 현재는 나름 받아들인 듯 전보다 여유가 생겼으며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2. 로니
2-1. 요령이 좋아서 뭐든 금방 배우는 편으로, 손재주도 좋고 할 줄 아는 것도 많다. 과거에는 게으름이 앞서서 먼저 의욕을 보이거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스스로 무언가 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2-2. 더 이상 타인의 말에 태클을 걸거나 놀리듯 말하지 않는다. 여전히 상냥한 사람이나 몸이 약한 사람에게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전보다 아프거나 다친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심하게 걱정한다.
2-3. 졸업 후 머글세계에 있는 본가로 돌아가 한동안 마법세계와의 연을 끊고 살았다.
3. 기타사항
3-1. 가족에게는 어쩔 수 없이 반말을 쓰는 것으로 본인은 존댓말이 더 편하다고 했으나... 호그와트에 다니며 주변에서 반말을 워낙 많이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반말이 입에 붙게 됐는지 현재는 존댓말도 반말도 아닌 반존대를 사용하고 있다.
3-2. 이제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에 신기함을 느끼지 않는다.
3-3. 주변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편이었다. 과한 관심은 관섭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 관심이 생겨도 일부러 내색하지 않거나 신경 쓰지 않으려는 둥 제 딴에는 배려라고 행동했던 것이었으나, 오빠의 죽음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과할 정도로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3-4. 사과를 먹지 않게 되었다. 싫어하는 것은 여전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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