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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을 불러줘. ”

니아 - 강지X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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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5일생
Half-Blood|Female|160cm|47kg
아르모니아 웨스너
Armonia Wessner
[차분한][현실적인][섬세한][상냥한]
[버드나무|유니콘의 털|12 inch|가볍고 유연하다]
외관
분홍빛 머리카락과 연한 청록색 눈동자.
앞머리가 제법 많이 길었다. 요즘들어 조금 차분해 진 것만 빼면 당신이 아는 평소의 아르모니아.
애칭은 아르모, 아르, 아리, 니아. 호그와트에서 불리는 애칭으로 불러주는 걸 좋아하지만, 가끔 자기 이름을 불러도 반응하지 않거나 뒤늦게 반응하곤 한다.
건강이 좋지 않던 할머니는 아르모니아가 5학년 때 돌아가셨다. 부모님은 장례식장에도 오지 않았다. 조금 원망했지만 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 부모님에게서 온 편지의 필체와 할머니의 필체가 똑같은 걸 발견한 후 더 이상 부모님에게서 오는 편지를 기다리지 않게 되었다.
어머니의 목걸이
은색 장미 모양 목걸이로, 꾸준히 착용하고 다녔던 목걸이 덕분에 5학년 말에 어머니쪽 가문과 연이 닿았다. 가문에서는 자신의 딸이 낳은 아이가 혼혈이라는 것에 경악했지만 아르모니아의 어머니와 그녀의 얼굴이 매우 똑같이 닮아 고민끝에 아르모니아를 거두었다. 꽤 사랑 해주려고 하는 듯.
Wessner
순수 혈통 마법사 집안으로 가문 구성원의 대부분 화려한 장신구를 만드는 일을 주 직업으로 삼고 있다. 가문이 이름을 알리게 된 건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에 걸맞게 세상에 딱 하나뿐인 자신만의 웨딩 장신구를 만들어주는 사업을 시작하고부터. 기본적으로 순수 혈통 우월주의가 짙은 가문이지만 아르모니아를 거둔 이후로 혈통에 꽤 관대해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가끔 들리곤 한다. 아르모니아가 웨스너 가문으로 거두어지는 것이 결정되면서 키우던 양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분양하였다. 특히나 사나웠던 양 한 마리는 다른 사람에게 키워지는 것을 거부해서 어딘가로 사라졌다고... 마을 어딘가에서 야생 양이 되어 잘 살고 있다는 소문이 종종 들리곤한다...
또래보다 체력이 좋다.
양치는 일을 어릴 때부터 해와서 몸 쓰는 일은 나름 봐줄 만한 편이며 쉽게 지치지 않는다. 팔힘도 또래보다 좋다.
퀴디치
부정적인 성격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던 퀴디치는 또래에 비해 뛰어난 체력과 힘으로 꽤 도움이 되었고, 본인도 나름 즐거워했지만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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