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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길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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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1월 13일생

Pure-Blood | Female | 145cm | 35kg

베시 CR. 로위나

아기 사자

Bessie Costantino

Richelle Rowena

적색이 도는 윤기 있는 갈색의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며, 그것을 한쪽으로 모아서 묶었다. 짙은 검은 눈동자는 자세하게 보거나 오래 볼수록 붉은 끼가 돌았으며 타인을 이끌어낼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기본 표정이 미소를 띄고 있는 표정이지만 그 표정은 절대 가볍지 않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느낌이 강하다. 딱딱하지 않으면서 강한 느낌, 결코 부드럽지는 않은. 그렇다고 해도 날카롭고 위협적인 것은 아닌, 같이 있다 보면 든든한 모습은 어찌 보면 `시원하고 잘생겼다`라는 표현이 맞기도 했다.

 

꼭 맞춰 입은 교복은 아이의 성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단정하게 보였다. 와이셔츠에 넥타이, 그 위에 조끼. 무릎보다 살짝 위인 치마, 검은색 구두. 그리고 검은색의 장갑. 어찌 보면 답답하고 깐깐하게 보일지도 모르는 모습은 아이의 느낌 때문인지 `단정함`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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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존중][독한][강인한][의외의 장난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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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 RC 로위나 지팡이.png

[사이프러스|불사조의 깃털|12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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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

Bessie | 신성함

Costantino | 변함없는

Richelle | 강인한 지도자

탄생일 | 11월 13일

탄생화 | 레몬 버베나 - 인내

탄생석 | 크리스털 오팔 - 내면의 충실함

별자리 | 전갈자리

혈액형 | RH+AB

 

[로위나 | 영예와 행복]

우리의 영예는 존중이며, 길은 행복이로다.

"당신의 선택에 로위나의 영예와 행복이 깃들기를"

본, 로위나 가문은 타인을 `존중`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존중`받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본, 로위나 가문은 길을 밝히며 그들을 인도해 각자의 길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로위나 가문의 목표이자 이상.

우리는 타인에게 먹히지 않는다. 그리고 타인을 먹지 않는다. 로위나 가문은 그들이 어떤 길을 가더라도, 존중한다. 존중할만한 인물임을, 그들이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거라. 모든 사람에게는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존재한다.

 

예로부터 기사 집안으로 살아왔다. 타인을 존중하기에 존재하는 가문은 뿌리를 박아 자란 나무처럼 튼튼했으며 무엇에든 지지 않았다. 그 어떤 모습으로 그들을 위협하더라도, 그들은 평들을 외쳤다. 그렇기에 로위나 가문과 맞지 않는 사람은 그들이 고지식한 면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예의를 차리기 때문에 말투는 딱딱하다 했으나, 그들의 말투는 자신들 만의 신호였다. 그들이 예의를 차리지 않고 말을 한다는 것은, 더는 그 사람에게, 대상에게 `존중`의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남들이 말하기를, 그들은 용맹스러운 사자이자, 개개인의 야망이 존재하는 뱀이자, 정의롭고 공정한 오소리였으며, 때로는 앞길을 트는 독수리와도 같았다. 라고.

  

[가족]

부모님과 3살위 오라버니.

오라버니는 현 4학년으로 그리핀도르에 재학중이다. 이름은 해럴드 콘스탄티노 리처드 로위나(Harold Costantino Richard Rowena)

 

[감각]

시각 | 양쪽 다 2.0으로 눈이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

청각 | 청각 또한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 멀리서 들리는 소리를 잘 들으며 작은 소리도 잘 듣는 편에 속했다.

후각 | 어떤 향이 나는지, 혹은 향수인지 정도를 구별할 수 있는. 그 정도의 후각을 가지고 있다. 무난한 편.

미각 | 적당히 안에 있는 재료가 어떤 재료를 썼는지 알 수 있는 정도다.

촉각 | 감각이 좋은 편에 속했다. 무언가를 만지면 그 무언가가 뭔지 알 정도로. 끼고 있는 장갑은 호그와트 입학선물로 받았다.

  

[말투]

아이의 목소리는 무척이나 나긋하다, 듣는 이가 편할 정도로 여유로운 느낌이 들었지만, 아이의 말투는 유독 딱딱했다.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군요.` 등. 누군가를 부르는 호칭 또한 `~님`이었다. 아이는 목소리에 비해서 말투가 매우 딱딱한 편에 속했다. 어릴 적부터 사용해온 말투로, 가족도 친척도 서로에게 써온 말투인지라 고칠 수가 없었다. 물론 어릴 적이야 가족이고 다들 그래서 쓴다. 라는 이유가 강했지만, 지금에는 타인을 만나기 때문에 `존중과 예의`를 위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습관]

생각을 깊게 하면 입가를 톡톡 두드리는 버릇이 있다, 평소에도 제 손등을 쓸 거나 매만지는 행동이 보이는데 의외로 습관이 꽤 많은 편이다.

 

[호불호]

L :: 가족, 선선한 날씨, 과일.

H :: 더운 날씨, 호박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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