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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꼬워도 들어야죠. 말도 듣고 지팡이도 들고.  ”

베시 RC 로위나 7.png

1979년 11월 13일생

Pure-Blood | Female | 174cm | 64kg

베시 CR. 로위나

아기 사자

Bessie Costantino

Richelle Row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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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존중][강인한][차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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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 RC 로위나 지팡이.png

[사이프러스|불사조의 깃털|12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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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

Bessie | 신성함

Costantino | 변함없는

Richelle | 강인한 지도자

탄생일 | 11월 13일

탄생화 | 레몬 버베나 - 인내

탄생석 | 크리스털 오팔 - 내면의 충실함

별자리 | 전갈자리

혈액형 | RH+AB

 

[로위나 | 영예와 행복]

우리의 영예는 존중이며, 길은 행복이로다.

"당신의 선택에 로위나의 영예와 행복이 깃들기를"

본, 로위나 가문은 타인을 `존중`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존중`받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본, 로위나 가문은 길을 밝히며 그들을 인도해 각자의 길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로위나 가문의 목표이자 이상.

우리는 타인에게 먹히지 않는다. 그리고 타인을 먹지 않는다. 로위나 가문은 그들이 어떤 길을 가더라도, 존중한다. 존중할만한 인물임을, 그들이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거라. 모든 사람에게는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존재한다.

 

예로부터 기사 집안으로 살아왔다. 타인을 존중하기에 존재하는 가문은 뿌리를 박아 자란 나무처럼 튼튼했으며 무엇에든 지지 않았다. 그 어떤 모습으로 그들을 위협하더라도, 그들은 평들을 외쳤다. 그렇기에 로위나 가문과 맞지 않는 사람은 그들이 고지식한 면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예의를 차리기 때문에 말투는 딱딱하다 했으나, 그들의 말투는 자신들 만의 신호였다. 그들이 예의를 차리지 않고 말을 한다는 것은, 더는 그 사람에게, 대상에게 `존중`의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남들이 말하기를, 그들은 용맹스러운 사자이자, 개개인의 야망이 존재하는 뱀이자, 정의롭고 공정한 오소리였으며, 때로는 앞길을 트는 독수리와도 같았다. 라고.

§ § §

4

"로위나가 독에 무너졌다니, 무슨 말이야?"

"그 있잖아... 기사 말이야."

"기사...?"

"로위나에 독살사건, 미수로 끝나기는 했지만, 범인이 순혈 마법사를 극도로 꺼린 혼혈 마법사와 머글본 마법사라는 이야기. 그래서 로위나가 등을 돌렸다는 거. 못 봤어?"

 

지금으로부터 로위나는. 극순혈주의를 선언한다.

  

§ § §

7

로위나에는 아주 옛날에 있던 지하실이 있다. 몇몇의 로위나만이 알고있는 지하실이.

 

 

[가족]

부모님과 3살위 오라버니.

오라버니는 현 4학년으로 그리핀도르에 재학중이다. 이름은 해럴드 콘스탄티노 리처드 로위나(Harold Costantino Richard Rowena)

현, 사건으로 인해 가주인 델링 로위나 (Delling Rowena/남) 배우자인 아가타 로위나 (Agatha Rowena/여) 가 독살 미수로 인해 마법 세계 병동에 있다. 그 후 로위나와 연관있는 순수혈통들로 인해 오라버니인 해럴드가 임시 가주를 진행 중.

 

[감각]

시각 | 양쪽 다 2.0으로 눈이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

청각 | 청각 또한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 멀리서 들리는 소리를 잘 들으며 작은 소리도 잘 듣는 편에 속했다.

후각 | 어떤 향이 나는지, 혹은 향수인지 정도를 구별할 수 있는. 그 정도의 후각을 가지고 있다. 무난한 편.

미각 | 적당히 안에 있는 재료가 어떤 재료를 썼는지 알 수 있는 정도다.

촉각 | 감각이 좋은 편에 속했다. 무언가를 만지면 그 무언가가 뭔지 알 정도로

  

[말투]

드물게 반말과 존댓말이 섞일때가 있으나 혼잣말을 할때를 빼면 타인에게는 여전 존댓말을 쓰는 편이다.

  

[습관]

"이야기를 듣다 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더라고요. 버릇...? 은 아니려나, 뭐, 우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아침에는 웃었으며 낮에는 어이가 없었고 저녁에는 화가 났으며 밤에는 허탈했다.

새벽에는 다시 웃음이 찾아왔다.

  

[소문]

로위나의 소문은 뒤죽박죽이었다. 독살 미수 사건의 범인이 혼혈과 머글본이 아니었다는 것, 그들이었다는 것, 사실은 순수혈통이라는 것, 아니라는 것, 그런데도 로위나는 아무것도 손을 쓰지 않고 있다는 것, 혹은 참고 있다는 것.

헷갈릴 정도로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로위나에는 아주 큰 소문이 돌아다녔다.

그리고 간혹 로위나 안에서 고통에 찬 비명이 들린다는 것.

 

[호불호]

L :: 가족, 선선한 날씨, 과일.

H :: 더운 날씨, 호박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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