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오늘부터 여기가 호그와트에서 제일 강한 기숙사야. ”

1980년 1월 25일생
Muggle-Born|Female|146cm|38kg
크리스틴 S. 피어슨
Christine Sarah Pearson
[자만심][이타적][표현이서툰][결단성]
어렸을 때부터 그녀는 늘 칭찬받아왔다. 실수로 엄마가 아끼던 액자를 깨트려 버렸을 때도, 친구에게 먼저 주먹질을 해 싸움을 하고 왔을 때도, 파프리카가 싫다며 편식할 때에도 주위 사람들은 그녀에게 잘했다며 칭찬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그녀는 자신이 뭘 해도 대단하며,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에게 "너는 대단한 아이니까, 늘 남을 도우며 살아야 한다."라고 말하고는 했다. 그러한 부모님의 교육으로 남을 잘 도와주는 편 이긴 한데... 표현이 서툴러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내가 할게"라며 인상을 잔뜩 쓰고 말하는 것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협박하는 모양새로 보이기도 한다. 거기에 평소 잘 웃지 않는 얼굴로 더욱 오해를 사는 듯하다.
한 번 싫어하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싫어하는 성향이 있다. 대표적으로 파프리카가 있는데, 약 4살 때 처음 먹고는 지금까지 쭉 싫어하고 있다. 만약 한 번 싫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끝까지 싫어할 것이다. 반대로 좋아하는 건 쉽게 질리지 않는 편이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다.
[산사나무|유니콘의 털|12 inch|단단함]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으며, 부모님과 그리고 위로 세 명의 형제들이 있다. 내리 아들만 셋을 낳다가 그녀를 낳은 부모님은 딸을 꽤나 오냐오냐하며 키웠는데, 항상 다쳐오고 말썽 피우는 아들만 보다가 얌전한 그녀를 보니 안 예쁘려야 안 예쁠 수가 없었다. 그런 부모님의 사랑으로 그녀는 부족함 하나 없이 자랄 수 있었다. 그녀의 오빠들도 그녀를 귀여워하는 편이다.
/그녀의 곱슬거리는 머리는 관리해주지 않으면 금방 부스스해지고는 했는데, 이제는 머리를 만져주시던 부모님이 없으니 항상 부스스한 상태가 될 수밖에...
/언제나 장갑을 끼고 다닌다. 장갑을 끼고 다니는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누군가 물어봐도 "알면 다친다"라는 말로 일관한다.
/왼손잡이이며, 천재들 중엔 왼손잡이가 많다는 말을 좋아한다. 그 말이 바로 자신에게 해당하는 말이라 생각하고 있다.
/애완동물은 따로 키우지 않는데, 그 이유가 호그와트로 가기 전 날 데려가려던 고양이가 집 밖으로 도망가 버린 것. 기차에 타기 전까지 상당히 침울해있었다. 부모님이 금방 새로 구해다 주겠다는 걸 거절하며, 하루 종일 "애완동물 같은 거 필요 없어.."라고 중얼거리고는 했다.
/Like : 칭찬, 스윗츠
/Hate : 가족 외 사람의 스킨십, 파프리카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