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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도약을 위해 모두를 이용할거예요 ”
1979년 12월 2일생
Pure-Blood|Female|167cm|53kg|Noxius
디트리히 D 패니
Dietrich D Fanny



마법부 - 마법사 법률 강제 집행부 마법 오남용 관리과 신입
[진취적][고집][히스테릭][대담함]
-진취적
적극적으로 나아가 일을 이룩하는 것을 좋아한다. 크든 작든 성취 가능한 도전에 매력을 느껴 시간과 자원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장기적인 일은 세세한 계획까지 세워두곤 한다. 이왕 시작한 일, 우위를 선점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경쟁이 붙어도 가차없이 모든것을 바친다. 열정이 자제 되지 않아서 흘러 넘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하더라도 뒤로 물러서는 법이 없다. 단점은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두 자신의 열정과 비슷해지기 바란다. 비슷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고집
원리원칙을 따지는 할머니의 영향인데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 습관이되었다. 하지만 어딘가 조금씩 어긋나있는데 '어린아이들은 어린아이답게 뛰어놀아야해.'가 머릿속에 박혀있다면 아무때나 문을 열고 밖에서 놀던지 '그때그때 시간을 맞춰 밥을 먹어야한다'라고 생각한다면 무조건 그시간에 먹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 본인이 좋을때만 원리원칙을 들이밀어 고집을 부리는 것이다.
-히스테릭
요즘은 어느곳에서 발화하는지 감을 잡기가 힘들다. 요즘 왜이렇게 예민해 라고 하면 반성을 하고 사과도 하는 편이지만 횟수가 점점 더 늘어나는 모양.
-대담함
계획과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상황이 늘었다. 워낙 아는 게 많고 머리 회전도 빨라 실패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실패한다고 해도 덤덤하다.본인에게는 여전히 철저하지만. 아무렇지 않은건지 애초에 기대도 안한건지 아무도 모른다.
[아카시아나무|용의 심근|26 cm]
매끄럽고고 윤기나는 연갈색의 26cm 아카시아나무로 만든 지팡이로 잘 안휘어진다. 아카시아나무는 까다로워 주인 외에 사용을 허락하지 않고, 범재, 천재가 아닌 이상 사용이 힘들어 거의 사용하지 않는 재료라고 알려져있어 오기로 지팡이를 휘둘렀다. 그런지 처음 만났을땐 삐걱거렸으나 어느순간 손에 익더니 주인으로 인정한 모양이다.

1. 디트리히
-AB형(RH+)
-시력은 불편한 것이 없지만 난시때문에 멀리있는것은 조금 흐리게보인다.
-오른손잡이이나 식사할때만 왼손을 사용한다.
-감정을 표현할때나 말을할때 표정이 굉장히 다양해진다. 마음먹으면 숨길 수 있지만 딱히 그럴 생각이 없다.
-분위기에 잘 휩쓸리지 않는다. 분위기 맞출 생각도 없는 것 같다.누군가 웃음을 터트려 모두가 빵 터져도 취향이 아니면 절대 웃지 않는다.
-혼자 행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웬만하면 단체에서 빠지려고한다.
-모두에겐 존댓말을 하고있지만 중간중간 반말이 튀어나온다.
-체력조절을 하는건지 열심히할땐 온힘을 다해 열심히 하고 쉴때는 세상 편하게 쉰다.
세상 편하게 쉬다가 가끔 자신도 모르게 잠들기도 한다. 그게 바닥일지라도.
2. 마법
-자신의 능력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자신보다 마법이 뛰어난 사람은 티나게 경계한다.
3. 가문
-패니 가문은 순수혈통이지만 마법세계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 가문은 아니었다. 돈이 없진 않음에도 불구하고 영향력이 없는데, 크게 마법이 뛰어난 사람도, 열정과 야망이 불타는 사람도 없어 평생 제자리에만 머물고있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는 그것을 한탄스러워했다. 그러던 어느날 디트리히의 언니 아멜리아가 태어나고.. 할머니는 자신의 한을 아멜리아에게 풀기 시작했다. 언제나 엄격하게 혼을냈으며 재촉도 심하게 했다. 그럴때마다 아멜리아는 더욱더 행동반경이 좁아질 뿐이었다. 아멜리아의 입에서 겨우겨우 오러를 하겠다는 대답을 받아내긴 했지만 썩 마음에 드는것 같지 않았다. 그리고 이듬해 디트리히가 태어났다. 다행히 디트리히는 날때부터 야망에 불타는 아이. 할머니도 디트리히를 흡족해했다. 하지만 묘한 지점에서 맞지 않기 시작했다. 정보를 많이 알고있기 때문인지 마법부장관보다는 그 밑에까지만 올라가서 적당히 지위만 가져와라라는 할머니의 의견과 이왕이면 마법부장관을 해야한다는 디트리히의 의견이나,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하면 안된다는 할머니의 의견과 다른사람은 모두 나를 위해 살아야한다는 디트리히의 의견들이 부딪히고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다투다보니 할머니도 제자리에만 머물렀던 다른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않다고 생각하고있다. 어른들에게는 언제나 깍듯한 디트리히는 할머니에게만은 무척버릇없는 태도를 보인다.
3-1.
-할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신 후,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있다. 언니는 순수혈통 남자와 결혼해서 독립했다.
-언니가 결혼을 선택하고 나가버린건 가주를 내려놓은 것이나 다름 없어 디트리히가 차기가주로 떠오르고 있으나, 부모님은 그것에 대해 부담을 주지 않는다. 부담을 주기 싫은 눈치지만, 디트리히는 오히려 그것을 바라고있다.
-패니가의 주위를 뒤덮고 있던 장미들은 하나둘 사라지고 다양한 꽃으로 채워지고 있다. 눈에 가장 많이 띄는 것은 해바라기들.
3-2.
- 부모님은 패니에게 가주 자리를 물려주길 원하지 않았고, 디트리히는 그것을 원했다.
-정원에는 부모님의 간섭으로 장미와 해바라기와 수국이 나란히 채워졌다.
-부모님끼리 순혈가문 모임 파티에서 친 머글주의 가문으로 가겠다고 선포했다. 그로인해 말싸움에서 몸싸움까지 번졌고 부모님은 몸에 상처를 입었으나 뜻을 굽힐 생각이 없었다.
-순혈가문들은 패니가를 배척하기 시작했다.
-디트리히는 부모님에게 발언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지만 단호하게 거절했고, 디트리히를 '위한'선택이라고 자꾸 강조하는 탓에 결국 집을 떠나 독립했다. 성도 버렸다.
-현재 치즈와 쿠키를 데리고 혼자 나와 살고있는 중. 가족과는 아얘 연락하지 않는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성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4. 직장
-졸업하고 1년동안 더 준비한 후에 계획대로 마법부에 들어갔다. 현재 1년차.
-마법 오남용 관리부서의 신입으로 들어갔다. 디트리히의 선임은 디트리히가 패니가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 꾸준히 괴롭히고 있는 중.
-혼자 남겨둔다거나 다른사람들과 뒷담화 하는 건 신경도 쓰지 않는 일이나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일부러 안맡기거나 디트리히가 이뤄낸 성과를 본인이 한 걸로 돌리는 점은 참기 힘들다.
5. 애완동물
-뱀과 올빼미를 키우고있다 이름은 치즈D티아 와 쿠키D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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