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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해~ 너는 이제 레몬셔벗이야. ”


짖는 소리 - 요크셔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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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2월 16일생
Pure-Blood|Female|156cm|49kg
드슈바 C. 테리어
Dschubba Captain Terrier
[변덕스러운][솔직한][사교적인][이성적인]
조금이라도 흥미가 인다면 먼저 다가가고, 금방 싫증내기도 하는 가벼운 타입. 사건 사고의 중심에 있지만 적정선은 넘지 않으며 적당히 조절하며 즐길 줄 안다.
타인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이 받아온 정 또한 나눌 줄 아는 성격. 거짓말은 하지 않으며 필요하다면 아예 언급을 자제하는 편이다.
[월계수나무|불사조의 깃털|12 inch]
[드슈바]
처진 벽안에 올라간 눈썹. 이목구비가 뚜렷해 잘생겼다는 평을 많이 듣곤 한다.
눈치와 배움이 빠르다. 새로운 지식을 접하면 금방 익혀 가르치는 맛이 있는 편. 본인도 배우는 것에 대해 꺼리낌이 없으며, 즐거움을 가지고 있다.
내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입버릇처럼 이겨야한다며 말하곤 하지만, 내기의 흥미진진함을 즐기기 때문에 결과가 어떻게나든 담아두거나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테리어 家]
대대로 혈통 차별을 주장해온 유서깊은 순수혈통 가문. 마법부를 비롯해 사회 곳곳에 실력이 좋은 유능한 마법사를 배출하기로 유명하다. 어떤 일을 하든지 테리어의 사람이라면 실력과 혈통만큼은 믿을만하다,는 말이 붙을 정도로 마법세계에 인지도가 높은 가문이다.
전쟁 당시에도 모르덴티의 편에서 힘을 실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자신들과 같은 사상을 지닌 가문들과만 교류를 하기 시작했으며 그에 반하는 마법사들은 가차없이 배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그러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어 세간의 비난을 받기도 하는 상태이며, 간혹 심각한 경우 예언자 일보의 한 켠에 실릴정도의 테러를 받기도 하나 사상을 굽히지 않은 채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가족]
현재 가문을 나온 아버지와 둘이서만 살고 있다. 아버지가 스큅이었기 때문에 가문을 나오게 되었고 현재는 머글세계에서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드슈바가 타인에게 정을 베풀 줄 아는 다정한 성격이 될 수 있도록 영향을 준 가장 큰 존재이다.
[애완동물]
작은 뱁새를 함께 데려왔다. 드슈바의 망토 모자 안에서 머물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포로롱 날아간다거나, 혹은 그 반대의 모습을 잦게 볼 수 있다. 어딜 가도 꼬박꼬박 잘 돌아오기 때문에 자유롭게 키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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