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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이제 됐어.  ”

당근효과 - 당근의 놀라운 효능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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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2월 16일생

Pure-Blood|Female|171cm|57kg

드슈바 C. 테리어

Dschubba Captain Terrier

그 드슈바는 멋있었다
드슈바 C 테리어 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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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하는][이성적][침묵][여전히 사교적인]

흥미가 일더라도 가까이 하지 않고 멀리서 지켜본다. 사건 사고에 대해 관심은 많으나 적정선을 넘지 않도록 노력하고, 금방 손을 떼버린다. 그럼에도 과거의 사교적이었던 성격을 완전히 내려놓지는 못했는지 가끔 저도 모르게 즐기고 있기도 한다.

거짓말은 하지 않으려 하지만, 못하는 것은 아니다.

타인과의 교류를 무척 좋아하지만, 자제하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자제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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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나무|불사조의 깃털|12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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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슈바]

처진 벽안에 올라간 눈썹. 이목구비가 뚜렷해 잘생겼다는 평을 많이 듣곤 한다.

래번클로 퀴디치팀 수색꾼.

3학년까지 기르던 머리를 확 잘랐다. 옆과 뒷머리는 조금 깎았다.

키가 훌쩍 컸다. 하지만 그만큼 성장통도 많이 앓았다.

 

눈치와 배움이 빠르다. 새로운 지식을 접하면 금방 익혀 가르치는 맛이 있는 편. 본인도 배우는 것에 대해 꺼리낌이 없으며, 즐거움을 가지고 있다.

예절을 잘 지키는데 눈에 띌 정도로 어른의 말을 잘 따른다. 특히 가족의 말이라면 따르는 것이 몸에 배여있다.

 

[2학년 방학] 여느때와 다름없이 집에 돌아갔으나 맞이한 것은 아버지의 시체였고 짧은 장례식을 치뤘다. 정작 장례를 치루는 동안 눈물이 나오지 않아 울지 못했고 그 이후에 울려니 그럴 시간이 없었다. 테리어에서 가문으로 들어오라는 제안을 듣고 수용했다.

 

[3학년] 스큅의 자식이라고 본인을 비아냥거리고 아버지에 대한 욕을 하는 무리와 마찰이 있었다. 싸움 중 왼쪽 눈을 가로지르는 흉터가 남았지만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상대를 크게 다치게 했기 때문에 처음으로 징계를 받았다. 

 

그 후 비슷한 집단과 잦게 트러블이 있어 미친놈을 비롯한 퇴학감이라느니 하는 소리가 돌기도 했으나, 본인이 기숙사에 미치게 될 피해를 인지하기도 했고, 특히나 가문의 조부가 보낸 편지를 받고 행동에 크게 자제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테리어 家]

대대로 혈통 차별을 주장해온 유서깊은 순수혈통 가문. 마법부를 비롯해 사회 곳곳에 실력이 좋은 유능한 마법사를 배출하기로 유명하다. 어떤 일을 하든지 테리어의 사람이라면 실력과 혈통만큼은 믿을만하다,는 말이 붙을 정도로 마법세계에 인지도가 높은 가문이다. 

 

전쟁 당시에도 모르덴티의 편에서 힘을 실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자신들과 같은 사상을 지닌 가문들과만 교류를 하기 시작했으며 그에 반하는 마법사들은 가차없이 배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그러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어 세간의 비난을 받기도 하는 상태이며, 간혹 심각한 경우 예언자 일보의 한 켠에 실릴정도의 테러를 받기도 하나 사상을 굽히지 않은 채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가족]

1학년 때 까지만 해도 아버지와 둘이 살고 있었다. 아버지가 스큅이었기 때문에 가문을 나와서 살았고, 머글세계에서 꽃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드슈바가 타인에게 정을 베풀 줄 아는 다정한 성격이 될 수 있도록 영향을 준 가장 큰 존재였으나, 2학년 방학이 시작하는 동시에 사망했다.

 

[애완동물]

주먹보다 작은 크기의 뱁새. 드슈바의 망토 모자 안에서 머물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포로롱 날아간다거나, 혹은 그 반대의 모습을 잦게 볼 수 있다. 자유롭게 키우곤 했으나, 최근 나이가 지긋이 들었기 때문인지 드슈바의 위에 앉아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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