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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시어스

“  그럴 수 없다면 전부 부숴버려야죠.  ”

1979년 10월 30일생

Pure-Blood|Male|192cm|80kg|Noxius

에녹 P. 클레이튼

Enoch P. Clayton

긴생머리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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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집요][이기][실리주의]

직업란.png

​무직

지팡이.png

[흑단나무|용의 심근|12.5 inch]

단단하고 무거우며 휘어짐이 없는 편인 지팡이로 손잡이 부분의 밑면엔 푸른색의 보석이 박혀있다.

기타사항.png

[ Enoch ]

i) 1979년 10월 30일 생.

ii) 탄생화는 Robelia, 악의.

iii) 탄생석은 오팔, 희망과 순결.

 

[ Clayton ]

1998년 이후 그들은 어떠한 활동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들은 더이상 초상화를 그리지 않고 사교 활동을 하지도 않기에 예술계를 떴다는 평이 자자하다.

 

97년, 클레이튼의 저택이 화제로 인해 소실되었고 그 사건으로 인해 대부분의 클레이튼이 사망하는 사건 발생.

98년, 화제의 생존자이자 적통 후계자. 화제 이후 클레이튼 가의 차기 가주로 지목되었으나 호그와트 졸업 직후 그의 모친인 엘리사 N. 클레이튼과 함께 행방이 묘연해짐. 

99년, 연속 방화 사건 발생, 피해를 입은 집들은 모두 클레이튼가에 초상화를 소유하고 있었다.

00년, 현재.

 

[ 대화 ]

-나이에 상관없이 존댓말을 사용하는 편.  

-그간의 이야기를 물으면 말을 돌리곤 한다. 가벼운 화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편으로 근래 일어난 사건들,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해선 잘 입에 올리지 않는다. 

 

[ 기타 ]

-지난 시간들보다 조금 더 차분해졌다면 차분해졌으나 막돼먹어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버릇 탓인지 식사나 복장 등에 있어선 그리 티가 나지 않으나 그가 하는 행동, 말, 선택 모든 부분에 있어 주변을 고려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

관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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