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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걸 바로 당연한 거라고 하는 거지. ”

1980년 1월 12일생
Pure-Blood|Male|143cm|36kg
에스톨 H. 벨리안
Estol. H. Velian
[오만한][장난스러운][과장된]
에스톨은 입을 여는 순간부터 그 오만한 성격이 드러났다. 말에 있어서는 거침이 없었으며, 행동은 건방지기 짝이 없었다.
곧잘 치는 자잘한 장난들은 누군가의 심기를 거스르기에 충분했으나 구태여 그가 사과를 하는 일은 없었다.
마치 남을 내려다보는 것 같이 반쯤 접힌 삼백안은 그의 거만함을 더더욱 두드러지게 했고 이를 드러낼정도로 과장된 웃음은 무례했다.
거기에 제가 믿는 것에 대한 자신감 넘치는 태도는 이따금씩 보는 사람을 불쾌하게했다.
누군가를 자신의 아래로 두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자신은 틀린 것이 없다는 듯. 주제넘게 과장된 행동거지.
에스톨은 무엇을 믿고 저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오만한 아이였다.
[산사나무|용의 심근|8½ inch|단단함]

[ Estol. H. Velian ]
- Estol. Hestia. Velian ( 에스톨 헤스티아 벨리안 )
- 1월 12일 생으로 탄생화는 스위트 알리섬(Sweet Alyssum), 꽃말은 '빼어난 미모'이다.
- 영국태생, 영국을 벗어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 물을 좋아한다. 정확하게는 물 속을 좋아했다. 투명한 것도 불투명한 것도 나름의 멋이 있다 생각했다.
- 취미는 독서...인 것같다!
[ Appearance ]
- 검은 머리칼은 앞머리가 부스스하게 흐트러져있고, 그 사이사이로 선명하고 날카로운 녹색 눈이 진한 다크서클을 드리우고 있었다.
- 왼쪽 귀를 감싸는 귀걸이는 벨리안 가문에서 내려오는 증표와도 같다.
- 차기 가주에게 주어지는 이 귀걸이는 때때로 마치 뱀과 같이 움직였다.
- 입꼬리가 올라가면 움푹 패이는 보조개와 유난히 뾰족하게 자라는 송곳니는 에스톨이 웃음을 지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 손을 타고 자잘한 잔 상처가 많았다. 곧잘하는 위험한 장난 탓임이 분명했다.
[ Velian Family ]
- Velian 가문은 독립적이고 폐쇄적인 가문으로 대는 꾸준히 이어져오나 그 숫자는 많지 않다.
- 그러나 그 적은 구성원들은 대부분이 유능했고,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 머글본이나 혼혈을 적대시하는 순수혈통 가문이며, 대대로 슬리데린을 배출해냈다.
- 가문의 상징은 검은 심장을 휘어 감싸는 하얀 용이다.
- 에스톨은 외동아들로, 아버지, 어머니, 에스톨. 셋이 한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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