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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뿐이야. ”

1980년 1월 12일생
Pure-Blood|Male|186cm|69kg
에스톨 H. 벨리안
Estol. H. Velian
[오만한][이기적인][가차없는][철저한]
잘 웃고, 친절하고, 여린 모습을 곧잘 보이던 그는 돌고 돌아 1학년때의, 아니 그 이상으로 오만한 사람이 되어 돌아왔다.
그는 이기적이었고, 배려라고는 없었으며, 가차없다 못해 철저했다. 웃음은 소름끼쳤고 모든 감정들은 어딘가 비어보였다.
4학년이 그러했듯, 그는 다시금 별다른 전조없이 바뀌어 돌아왔다.
[산사나무|용의 심근|8½ inch|단단함]

[ Estol H. Velian ]
- Estol Hestia Velian ( 에스톨 헤스티아 벨리안 )
- 1월 12일 생으로 탄생화는 스위트 알리섬(Sweet Alyssum), 꽃말은 '빼어난 미모'이다.
- 영국태생.
- 물 속을 좋아하는 것은 여전했다.
- 원래도 상위권을 기록하던 성적은 놀랄만큼 올라 대부분의 과목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다.
[ Appearance ]
- 검은 머리칼은 앞머리가 부스스하게 흐트러져 눈을 가릴 듯 말 듯 했다.
- 그 사이사이로 탁하고 날카로운 녹색 눈이 진한 다크서클을 드리운 채 있었다.
- 왼쪽 귀를 감싸던 귀걸이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바깥쪽으로 먹히기라도 한 듯 패인 흉터가 남아 있었다.
- 입꼬리가 올라가면 움푹 패이는 보조개와 유난히 뾰족하게 자라는 송곳니는 그가 웃음을 지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 양 손에 얇고 검은 장갑을 끼고 있었다.
[ Velian Family ]
- Velian 가문은 독립적이고 폐쇄적인 가문으로 대는 꾸준히 이어져오나 그 숫자는 많지 않다.
- 그러나 그 적은 구성원들은 대부분이 유능했고,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 머글본이나 혼혈을 적대시하는 순수혈통 가문이며, 대대로 슬리데린을 배출해냈다.
- 가문의 상징은 검은 심장을 휘어 감싸는 하얀 용이다.
- 그는 외동아들이다. 가문이 대대로 그리되어 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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