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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줄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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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7월30일생

Pure-Blood|Female|150cm|48kg

헤그아나 타벨리오

Hegana Ta​​bellio

보물이 피해가는자

하얗고 구불거리는 머리가 어느새 날개뼈 근처까지 자랐다. 친구들이 매일 마구 정리해준 덕에 전보다는 조금 단정된 느낌. 이제 눈이 살짝씩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얼굴을 덥수룩하게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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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근거 없는 자신감][태평한][호기심이 많은][끈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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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나무|용의 심근|10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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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_ 0730

 

탄생화 _ 보리수

 

탄생석 _에피도트_과거로부터의 해방

 

키워드_4차원_기록

 

 

 

기록

-가지고 다니는 수첩에 자잘한 일들을 기록한다.

상대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는 것과, 그것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장차 어떤 분야에 대한 책을 낼 것이라고 하며 그 책에 넣을 소재를 열심히 찾아다닌다고 한다.

 

타벨리오

-평소에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는 가문. 알려진 것은 글을 쓴다는 것뿐이다.

꽤 오래되었지만 크게 소식이 들려오지도, 눈에 띄지도 않는다.

과거 전쟁의 시대에도 이 가문 사람들은 전부 알 수 없는 성격과 성향을 지녔기에 각자 원하는 곳, 모르덴티와 디오닉스에 흩어져 들어갔다. 이들 중에 중립을 고수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했으나 정기적으로 모이는 가문 회의에서는 마치 휴전 상황인 양 멀쩡하게 티타임과 담소를 나누고는 했다.  전쟁 이후로는 다시 합쳐져 중립을 이루는 중.

 

-헤그아나가 호그와트에 입학한 이래로 가문은 문을 열고 조금씩 교류를 하기 시작했다.

 

-이 일가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를 늘 기록하며,

성인이 되고 몇 년 후 까지 책 한 권은 꼭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에 크게 집착하며 책을 쓰기까지 물불을 안 가리고 발로 뛰며 소재를 찾고 글을 써낸다.

 

-헤그아나가 가문에 들어온 것은 10살 겨울.

이전까지는 아주 작고 외진 시골마을에서 외숙모와 머글처럼 살았다고 한다. 때문에 아직 마법 세계에 대한 소소한 것에는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한다.

 

타벨리오는 아이가 뜸하게 나오기도 하지만 현 가주가 유독 아낀다고 소문이 나 있기에 그가 입학하는 것에 아주 잠깐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말투

-주로 존댓말을 쓴다. 그것은 어디서 영향을 받은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용~ 하는 말버릇은 꽤 오래된 듯 하다.

누군가 왜 그렇게 말하냐고 물어보면 재밌지 않냐고 되묻는 것도 습관.

-횟수가 꽤 줄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용용 거린다!


 

경청

언뜻 보면 대화가 통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이상하게도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잘 한다.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열성적으로 해결책을 내놓기보다는 정말 듣는 것 만을 잘 하며 언뜻 들으면 그의 말투는 자애롭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에게 고민을 털어놨던 몇몇 학생들의 증언에 의하면 어쩐지 고해성사를 하고 오는 기분이었다고.



 

기타

 

-목적 없이 나돌아다니기

-지붕 위에 올라가 하늘 보면서 멍 때리기.

-구부정한 자세로 자주 걸어 다닌다, 그다지 교양 있는 행동을 보이지는 않는 듯.

-본인이 주변 사람들을 자주 놀래키지만 정작 당하면 새가슴이라 깜짝깜짝 잘 놀란다

-가끔 후후후..하고 의미심장하게 웃어서 주변을 불길하게 만든다

-아름다운 것에는 묘하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는 한다

 

 

LIKE

 

-책 읽기

-잠자기

-하늘 구경하기

-따뜻한 차 마시기.

-햇볕에 말린 이불

-사과나 사과로 만들어진 음식

-썰렁한 개그

-기록하기

-바다

 

 

 

HATE

 

-엄청나게 조용한 것

-지루한 것

-개과의 동물들(무섭다)

-이가 시리도록 추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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