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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리얼

“  너희들... 다 고소할 수 있었는데 세상이 날 너무 빨리 불렀어  ”

이안 싱클레어 성인.png

1980년 5월 25일생

Muggle-Born|Male|187cm|74kg|Aperire

이안 싱클레어

Ian Sinclair

♡플레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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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가게 아르바이트생 (법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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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냉정][덤덤함][보편적인 정의][평범한 사람]

 

시간을 가지면서 성숙해졌다. 인간의 밝은면과 어두운면을 더 이상 두려워 하지 않고 그냥 사람을 사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어쩔수 없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고. 사람은 여전히 나쁘기도 착하기도 하지만 우선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현실적으로 최선을 다 하고 싶어한다.

지팡이.png

[느릅나무|용의 심근|13 inch]

잘 사용하진 않지만 사이는 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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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다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 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머니를 따라 변호사가 되고자 머글 대학에 들어갔다.

 다만 본인 생활은 본인이 책임져 보고 싶다는 생각에 자취를 하며 아르바이트 중.

 최근 시험기간인데다 일정이 빡빡해서 피로해보인다.

 

-안경이 굉장히 두껍다. 소위 뱅글뱅글 안경. 쓰고있는 사람의 눈이 안보일정도, 아르바이트 중이 아닐때는 평범하게 입고다닌다. 추위를 타는편이라 옷이 두꺼운편. 점원복이 반팔이어도 매장안은 히터를 많이 틀어줘서 괜찮다.

 

-어린시절부터 함께한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삼고 있다. 이름은 "개". 본인이 지은 이름으로 고양이를 기르며 개 까지 기르는 기분을 낼 수 있는 가성비있는 이름이라 생각하여 만족하고 있는듯.

최근에 알게 된 사실 : 개는 본인 이름을 엄청나게 싫어한다, 반려 인간이 철 든 이후로 조금 사이가 좋아졌다 다른동물이랑은 여전히 사이가 별로다.

 

-아버지는 소설작가, 어머니는 변호사인 평범하고 화목한 집.  어머니의 직업적인 사정이 다시 안정되면서 평화로워졌다. 사정도 그렇게 나쁘지 않음.

 

-마법에는 큰 미련이 없지만 종종 집안일에 동원하긴 한다. 마법 자체에 큰 가치를 두지 않아 마법사 세계의 혈통에 대해 피부 가르고 다 까 뒤집어 놓으면 거기서 거긴데 뭘 그리 따지냐는 생각.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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