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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때? 잘 어울린다구?! 고마워!  ”

리나 벨레즈 1.png

1980년 7월 14일생

Half-Blood | Female | 140cm | 30kg

리나 벨레즈

Lina Belez

아기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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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한][융통성있는][자신감있는]

[쾌활한]

대부분의 일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남이 자신을 평가하는데에 큰 신경을 두지 않고

“에이 뭐 어때~ 괜찮아!”하고 시원하게 넘긴다.

 

[융통성있는]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정에 휘둘리면 안돼. 다만, 너의 판단을 후회해서도 안되지. 그렇기 때문에 그때 그때 상황을 돌파해 나갈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단다.”

정치가 집안으로써 현명한 판단을 하도록 어렸을 때 부터 교육받아 왔기 때문인지 감정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 융통성 있는 판단을 지향한다.

 

[자신감 있는]

뭘해도 자신감이 넘친다.

틀려도 질러보자! 는 마인드 인듯.

지팡이.png

[사이프러스|용의 심근|11 inch]

많이 가공되지 않은 단순한 디자인의 깔끔한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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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반말을 주로 사용하는 편이나, 상대방이 편하게 대화 해주었으면 좋겠다! 는 마음으로 상대가 존댓말을 쓴다면 존댓말을, 반말을 쓰면 반말을 쓴다.

 

[벨레즈 家]

벨레즈가는 꽤나 이름있는 정치인들을 꾸준히 배출해 낸 가문으로써 벨레즈가에 속한 마법사들은 꽤나 청렴한 판단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고있다.

또한 일부 다른 보수적인 순혈가문들과 다르게 초대가주부터 평등을 추구해왔으며,

지금까지도 그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

순수혈통가문 이었으나, 리나의 아버지인 캐니언. S. 벨레즈가 어머니인 코니 벨레즈와 결혼한 뒤로 몇대에 걸친 순수혈통의 대가 끊기게 되었다.

(평등한 가문이지만 여태까지 쭉 순혈가문 일 수 있었던 까닭은 단순히 다른 순혈가문과의 정략결혼이 있어왔기 때문이며, 머글을 배척하는일은 없었다.)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오빠 둘, 여동생이 한 명 있다.

유복한 집안에서 사랑받으며 자라 왔기 때문에 쾌활하고 자신감있는 성격이 자연스럽게 형성 된 것 같다.

 

아버지(캐니언 S. 벨레즈): 현 벨레즈가의 삼남으로, 그리핀도르 출신.

밝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있으며, 리나는 그의 성격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는 마법부 - 마법사 법률 강제집행부소속 이다.

어머니(코니 벨레즈): 캐니언의 아내로, 학자 가문으로 알려져 있는 엘레이즈가의 막내딸로, 래번클로 출신. 차분하고 인자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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