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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로 어른은 말야~  ”

1980년 7월 14일생

Half-Blood | Female | 161cm | 43kg

리나 벨레즈

Lina Belez

아기 사자
리나 벨레즈 4.png
성격.png

[쾌활한][융통성있는][자신감있는]

[쾌활한]

대부분의 일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남이 자신을 평가하는데에 큰 신경을 두지 않고

“에이 뭐 어때~ 괜찮아!”하고 시원하게 넘긴다.

 

[융통성있는]

“어떠한 일에 있어서도 감정에 휘둘리면 안돼. 다만, 너의 판단을 후회해서도 안되지. 그렇기 때문에 그때 그때 상황을 돌파해 나갈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단다.”

정치가 집안으로써 현명한 판단을 하도록 어렸을 때 부터 교육받아 왔기 때문인지 감정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 융통성 있는 판단을 지향한다.

 

[자신감 있는]

뭘해도 자신감이 넘친다.

틀려도 질러보자! 는 마인드 인듯.

지팡이.png

[사이프러스|용의 심근|11 inch]

많이 가공되지 않은 단순한 디자인의 깔끔한 지팡이

기타사항.png

보통은 반말을 주로 사용하는 편이나, 상대방이 편하게 대화 해주었으면 좋겠다! 는 마음으로 상대가 존댓말을 쓴다면 존댓말을, 반말을 쓰면 반말을 쓴다.

방학마다 부모님 대신에 동생을 돌보다 보니 어린 아이들을 대하는 데에 꽤나 능숙해 졌다.

덕분에 자기 스스로가 철이 들었고, 어느정도 어른스러워 졌다고 착각하는 상태까지 이르렀는데..

 

[벨레즈 家]

벨레즈가는 꽤나 이름있는 정치인들을 꾸준히 배출해 낸 가문으로써 벨레즈가에 속한 마법사들은 꽤나 청렴한 판단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고있다.

또한 일부 다른 보수적인 순혈가문들과 다르게 초대가주부터 평등을 추구해왔으며,

지금까지도 그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

순수혈통가문 이었으나, 리나의 아버지인 캐니언. S. 벨레즈가 어머니인 코니 벨레즈와 결혼한 뒤로 몇대에 걸친 순수혈통의 대가 끊기게 되었다.

(평등한 가문이지만 여태까지 쭉 순혈가문 일 수 있었던 까닭은 단순히 다른 순혈가문과의 정략결혼이 있어왔기 때문이며, 머글을 배척하는일은 없었다.)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오빠 둘, 여동생이 한 명 있다.

유복한 집안에서 사랑받으며 자라 왔기 때문에 쾌활하고 자신감있는 성격이 자연스럽게 형성 된 것 같다.

아버지(캐니언 S. 벨레즈): 현 벨레즈가의 삼남으로, 그리핀도르 출신.

밝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있으며, 리나는 그의 성격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는 마법부 - 마법사 법률 강제집행부소속 이다.

어머니(코니 벨레즈): 캐니언의 아내로, 학자 가문으로 알려져 있는 엘레이즈가의 막내딸로, 래번클로 출신. 차분하고 인자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5살,4살터울의 오빠와 5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다. 오빠들과의 사이는 원만한 편. 동생과는 매우 사이가 좋다.

 

[반려동물]

여전히 토끼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스노우, 눈처럼 하얘서 붙인 이름이다.

올해로 3살, 건초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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