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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있는 자가 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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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8월 26일생

Half-Blood|Female|135cm|39kg

살로메 럴러바이

Salome lullaby

아기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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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계산적인][이성적인][자기중심적][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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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용의 심근|9 inch]

밤나무 지팡이는 중심 재료가 무엇이냐에 따라, 주인의 성격에어떠냐에 따라 그 특징이 아주 크게 변하는 가장 흥미롭고 다면적인 지팡이다. 밤나무 지팡이는 마법 동물들을 잘 길들이거나, 약초학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거나, 타고난 비행사인 마법사들에게 끌린다. 그러나 용의 심금과 함께 만들어지면 밤나무 지팡이는 사치스럽고 물질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가장 잘 어울리게 되며 그들이 실제로 얻는 법에 대해 그래야 하는 것보다 덜 양심적이게 된다.

-포터모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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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Lullaby]

  1. 다이애건 앨리에서 지하인 건물에서 운영 되고 있는 술집에서 자라고 컸다. 그다지 눈에 튀는 곳에 있는 것은 아니다만은 그 거리의 사람들은 다 알만한 술집이다. 술집 이라고 한들 뒤가 구린 구석은 없으며 그저 일반적인 술집에 속한다. 저녁 때부터 운영을 하며 한 남성이 친구들과 함께 동업을 시작한 만큼 꽤나 시끌벅적한 곳이다. 살로메의 보호자이자 술집 주인은 루카스 럴러바이. 운영수입도 나쁘지 않고 단골손님도 꽤 있는 걸 보면 꽤 수명이 긴 술집이다. 사람이 항상 들리는 곳이다 보니 세간의 소문이나 소식이 한번 쯤 스쳐간다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의 입이 항상 가볍고 소식은 그에 따라 움직였으니 세상 돌아가는 걸 잘 알아갈 수도 있기도 했다.

 

 

[Salome]

[Childhood]

  1. 태어날 때의 시절은 불분명 하다. 거리에 버려진 두살 배기의 아이인 살로메를 데리고 와 현재 까지도 살고 있는 술집에서 보호자인 루카스와 생활 중이다. 하지만, 고아라는 자격지심은 없어 보인다. 출신이 불분명 하더라도 그걸로 인해 과한 차별을 받아본 적도 없을 뿐더러 받는다 한들 자신에게 그리 해가 간다고 생각 하지 않았기에 부모님이 없다는 것에 대해선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자신이 혼혈 이라는 것도 그저 예측에 불과 하지만 마법사의 피는 섞였을 것이라고 생각 했다.

  2. 꽤나 현실적인 성격인 보호자인 루카스와 살았기 때문에 그가 부모보단 보호자에 가깝다고 생각 한다. 오히려 부모라고 지칭 하면 기겁 하는 듯 했다. 그와 아이의 관계는 꽤나 가벼운 편이었다.

  3. 당연히 어렸을 때부터 술집에서 자라왔으니 그 곳에서 일하는 것은 당연 했다. 걷기 시작 했을 때 부터인가, 제 앞가림을 적당히 할 수 있을 때부터 일을 시작 했다고 한다. 현재는 낮에는 다른 가게의 일을 도와주거나 하는 둥으로 시간을 보내며 저녁 때부터 술집의 일을 도와 준다고 한다. 다이애건 앨리에서 자랐으니 그 거리의 사람들은 살로메가 꽤나 익숙하다.

  4. 다이애건 앨리에서 살로메가 익숙했던 이유를 하나 덧붙이자면 살로메의 노래실력은 꽤나 좋았기 때문이다. 그저 재롱 삼아 불렀던 노래가 입을 타고 흘러가 아는 사람은 대충 안다는 살로메의 노래실력은 술집의 손님을 끌어 부르기도 했다.

 

 

[Values]

  1. 살로메가 거주 하고 있는 꽤나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는 술집이다. 그러니 세간의 소문들이 안 나올 수가 없었고 이런 저런 얘기가 다 오갔기 때문에 살로메가 들은 것은 꽤나 적다고는 할 수 없다. 거의 찌라시도 돈 것이라 해도 아이의 귀에 들려온 것이기에 아이의 지식이 되어 줄 수 밖에 없었다.

  2. 허나, 그렇다 한들 그게 아이의 사상이 되어주진 않았다. 오히려 제 3자로서 듣기 지치는 얘기라고 생각 했으며 어느 쪽에도 편을 들어주고 싶지 않아한다. 무엇보다 자신과 그리 큰 연관이 없는 얘기라고 생각 했기 때문에 자신의 확고한 의견은 없는 듯 하다.

 

[Like & dislike]

like. 누구든 다들 좋아할 법한 걸 좋아 했다. 가격이 꽤나 나가는 물건이나 어찌 되었든 자신에게 이익이 가는 물건들. 꽤나 단순한 성격이기에 반짝이는 것들도 좋아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접하지 못할 물건 이니까 수집 하기도 했었고.

정말 의외인 모습이라 하지만 독서를 좋아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백과사전이나 역사가 적힌 기록들을 좋아한다. 아마 사람들의 편향된 의견이 최대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좋아 했던 듯 하다.

노래 하는 것을 좋아했다. 또한 춤을 춘다거나. 길거리 공연을 본다는 둥 눈으로 보고 배운 것을 자신에게 맞춰 추거나 부르거나 했었는데 사람들의 호응도 좋았다는 이유와 별개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였다. 

dislikes. 술에 취한 사람들, 진상 부리는 사람들... 말도 말자, 하여간 주정 부리는 사람들은 전부 기피 했다. 혹은 나이를 먹었다고 가르침 하려는 사람들이나.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있는 집 자식들이나 어른들의 의견은 잘 듣지 않으려 한다.

 

 

[Other]

  1. 말투가 굉장히 왔다 갔다 한다. 아마 손님을 대하면서 생긴 버릇 같은데 존댓말을 쓴다는 둥의 버릇이 나올 때가 있다. 또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이 술집 이였기 때문에 말투가 굉장히 저급하다. 듣고 자란 것이 있어서 그런지 딱히 고와 보이는 말투는 아니며 제 3자가 볼 때에는 불쾌할 수도 있을 것이다. 굉장히 직설적인 성격인 탓도 있을 것이다.

  2. 노래를 굉장히 잘한다. 어릴 때부터 거의 칭찬 받아온 것이며 다이애건 거리의 살로메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노래로 먼저 칭찬을 했을 것이다. 그래봤자 한 동네 안에서 재능을 싹 튀운 것이지만 나름 잘하는 축에 속하며 일할 때에도 노래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면 흔쾌히 해주고 그에 대해서 돈을 주기도 한다. 살로메 또한 그런 상황이 아예 나쁜 것은 아니라 굉장히 즐기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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