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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보지 말래도. ”

산타 크리스마스 캐럴 - 핑크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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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6월 26일생
Pure-Blood | Male | 167cm | 63kg
빈센트 N. 세르지엘
Vincent Noa Seleujiel
[친절한][능글거리는][외향적인][정이 많은]
조금 부드럽고 능글거려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그는 여전하다.
“뭘 그리 보느냐”
“어허”
“가서 공부나 하렴. 예습은 하였느냐? 무엇보다도 복습이 가장 중요한게다 저번 수업에서...”
[느릅나무 | 용의 심금 | 13 inch| 매우 단단한]
[Elm]
오직 순수혈통만이 느릅나무 지팡이로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 근거없는 믿음은 의심할 여지도 없이 자기 혈통의 자격을 증명하고자 한 어떤 느릅나무 지팡이 주인에 의해 시작된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느릅나무 지팡이의 완벽한 짝인 머글태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진실은 느릅나무 지팡이가 마법의 재능과 어떤 타고난 품위를 지닌 사람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모든 지팡이 목재들 중에서 느릅나무는 적어도 멍청한 실수 같은 사고를 가장 잘 안낸다. 그리고 주문과 마법을 함에 있어서 가장 우아하다.
; 느릅나무 지팡이는 제대로 짝지워 지기만 하면 고급의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매우 세련된 지팡이다.
[Dragon]
대체로 용의 심금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기 때문에 대담한 주문이 가능하다. 다른 종류보다 더 빨리 배우기도 한다.
지팡이의 주인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면 충성심도 바뀌어서 항상 현재의 주인과 가장 강력한 유대를 형성한다.
용의 지팡이는 어둠의 마법으로 바뀌기 가장 쉬운 지팡이이며, 세 가지 중심 중 가장 괴팍하다.
- 올리밴더의 노트 中
0.
6/26 생
탄생화 : 흰 라일락
탄생석 : 스페설타이트
탄생목 : 사과나무
체향: 옅은 석류향과 함께 풍기는 히아신스 꽃 향.
외형: 왼쪽 눈썹 근처의 점 두개. 피어싱이 아니냐는 지적을 많이 받아 고민이라 한다. 교복은 단정히, 커프스 단추까지 비싼 보석으로 달고 다니는 중.
말투: 완전 애 늙은이 말투다. 억지로 쓰는 말투가 아니라 어릴적부터 써서 입에 붙었다나, 꽤나 차분하고 딱딱하다 오해할수도 있는 말투다. 요즘에는 묘하게 부드러워진 투다. 조금 능글 맞아진 말투 같으면서도, 종종 또래를 아이처럼 대하는 말투.
1.
세르지엘家
오래전부터 순수혈통을 고집하던 집안으로, 마법 세계 내에서 각 가문, 혹은 개인의 일과 사업들을 컨설팅 해주는 사업을 하고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조언을 하던 것이 시간이 지나 돈을 받고, 규모가 커지면서 사업이 된것. 그때문에 풍족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는 중. 즉 재산이 많다.
순수혈통 출신들만 컨설팅을 해주며 차별을 해왔지만, 주변의 눈초리 때문인지 최근 들어 머글 출신과 혼혈 마법사의 집안 모두 컨설팅을 받고 있다.
두드러진 특징은 난색 계열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고, 또 대다수의 사람들이 보석같은 사치품들을 즐긴다는 것.
2.
가족
현 집안의 공동 가주인 부모님
장남인 루센트 세이 세르지엘
차남인 빈센트 노아 세르지엘.
아이는 둘째중 막내로, 형이 한명 있다. 사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모양. 이제는 꽤나 좋은듯. 투닥투닥 장난치며 웃는 모습을 볼수있다.
“동생아 너 진짜 그리핀도르 화 돼가고 있다는 사실 아니.”
“시끄럽습니다”
형은 현 슬리데린 6학년 재학중이다.
집안 저택에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부모님, 형보다 할아버지와 더 사이가 좋은 모양이다.
이제는 부모님, 그리고 형과 시간을 더 자주 보내는 모양이다.
3.
호불호
좋아하는 것은 석류, 반짝이는 보석들, 잘 우려진 홍차, 과일 케이크, 달달한 사탕, 히아신스 꽃 등
싫어하는 것은 지저분한것, 벌레, 무기력한 상태
4.
애완동물
키우는 부엉이도 애완동물이라 할수있을까. 독특하게 성체가 아닌 아직 어린 새끼를 옆에 두며 돌보고 있다. 제 할아버지 부엉이의 자식의 자식이라나. 이름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
“내가 부엉이를 기르는건지, 돼지를 기르는건지 모르겠군”
식욕이 무척이나 왕성해서 살이 좀 찐 편이다. 빈센트가 가능한 간식을 줄이고 있지만 그럴때마다 부엉이의 눈빛에 지는 모양.
또 아이가 벌레를 싫어하는지라 먹이를 줄때마다 애를 먹고 있다.
+
3학년. 이후로 이 아이가 아닌 다 큰 올빼미를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다. 예전의 그 부엉이는 어디 갔나고 물으면 그저 웃는 모양.
종종 그 부엉이가 편지를 가져오는 모습을 볼수있다.
“꽤나 반기는 눈치였지? 그 부엉이의 편지를 말이야.”
5.
기타
케인: 제 키보다 조금 작은, 아이가 쓰기에는 큰 케인을 들고 다닌다. 별 무늬 없이 단조로운 형태로. 들고다니기 힘들어도 항상 들고다니는 모양이다. 존경하시는 할아버지가 선물로 주었다나.
+
“너 항상 들고다니던 케인은?”
“아”
요즘에는 깜빡깜빡 하는지. 들고 다닐때도, 아닐때도 있다.
머글세계: 아이와 머글 세계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면 자주
“저런..” 이라 말하며 딱하게 바라 보는 것을 볼수있다. 그것에 대해 지적하면 입을 다무는 모양. 크게 채근거리면 불쌍하지 않냐며 말을 꺼내곤 한다.
혈통: 혈통적 문제에 관해서는 뜻을 보이지 않는다.
불신적인?: 사람을 쉽게 믿지 않으려고 한다. 약속을 할때도 머뭇거리다가 어쩔수없이 하거나. 하지 않는 모습이 대부분.
+
반쯤 때려쳤는지. 동기들을 꽤나 애정하는 모양이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은 여전히 기겁하지만
정이 많은: 그렇지만 자기가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을 무척이나 준다. 절제 되어있다 볼수있지만 또 과한 정.
+
“이래서 내가 거리를 두려 했던것이다 이놈들아”
정이 잔뜩 든 아이들에게는 편하게 대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호칭도 이제는 이름으로 불러줄때도 있는 모양. 대신 잔소리가 늘었다.
자부심: 호그와트에 온 애들에게 마법은 정말 대단하지 않냐며 호그와트, 나아가서는 마법세계를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여전하다.
꿈: “나는 그러니까.. 오러가 될 것이다.” 후에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당연하다는듯 오러라고 답을 한다. 어릴적부터 꿈꿔온 진로라면서 학교에서 낙제점을 받지도, 문제아로 찍히고 싶지도 않고. 퀴디치 같은 외부 활동에도 열의를 보이고 있다.
퀴디치: 그리핀도르 수색꾼 포지션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다치는 것에 대한 걱정이 없는지, 스니치를 잡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그런 격한 경기를 하는 편. 승부심이 강해, 지는 날은 꽤나 침울해 하는걸 볼 수 있다. 잘 티가 나지는 않지만.
할아버지: 1학년때 아이들이 계속 불러준 탓일까, 그리핀도르의 할아버지라는 호칭을 이제는 받아들였다. 어쩌면 조금 좋아하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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