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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영원한것은 없는데도.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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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6월 26일생
Pure-Blood | Male | 186cm | 72kg
빈센트 N. 세르지엘
Vincent Noa Seleujiel
-살은 내놓지 않겠다는 것처럼 얼굴을 제외한 전부를 감쌌다. 목은 목티, 손은 장갑, 오른쪽 손목에는 후플푸프 넥타이가 묶여있고, 왼쪽 손목을 자세히 보면 파란색 실 팔찌와 함께 하얀색 무언가로 감겨있다.
-은색 계열의 장신구에서 금색으로 바꾸었고, 톱니바퀴 모양의 넥타이핀 을 착용중.
[친절한][차분한][책임감이 강한][선이 있는]
[느릅나무 | 용의 심금 | 13 inch| 매우 단단한]
[Elm]
오직 순수혈통만이 느릅나무 지팡이로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 근거없는 믿음은 의심할 여지도 없이 자기 혈통의 자격을 증명하고자 한 어떤 느릅나무 지팡이 주인에 의해 시작된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느릅나무 지팡이의 완벽한 짝인 머글태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진실은 느릅나무 지팡이가 마법의 재능과 어떤 타고난 품위를 지닌 사람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모든 지팡이 목재들 중에서 느릅나무는 적어도 멍청한 실수 같은 사고를 가장 잘 안낸다. 그리고 주문과 마법을 함에 있어서 가장 우아하다.
; 느릅나무 지팡이는 제대로 짝지워 지기만 하면 고급의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매우 세련된 지팡이다.
[Dragon]
대체로 용의 심금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기 때문에 대담한 주문이 가능하다. 다른 종류보다 더 빨리 배우기도 한다.
지팡이의 주인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면 충성심도 바뀌어서 항상 현재의 주인과 가장 강력한 유대를 형성한다.
용의 지팡이는 어둠의 마법으로 바뀌기 가장 쉬운 지팡이이며, 세 가지 중심 중 가장 괴팍하다.
- 올리밴더의 노트 中
0.
6/26 생
탄생화 : 흰 라일락
탄생석 : 스페설타이트
탄생목 : 사과나무
체향: 옅은 석류향과 함께 풍기는 옅은 약 향기.
말투: 완전 애 늙은이 말투다. 억지로 쓰는 말투가 아니라 어릴적부터 써서 입에 붙었다나, 꽤나 차분하고 딱딱하다 오해할수도 있는 말투다.
1.
세르지엘家
오래전부터 순수혈통을 고집하던 집안으로, 마법 세계 내에서 각 가문, 혹은 개인의 일과 사업들을 컨설팅 해주는 사업을 하고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조언을 하던 것이 시간이 지나 돈을 받고, 규모가 커지면서 사업이 된것. 그때문에 풍족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는 중. 즉 재산이 많다.
순수혈통 출신들만 컨설팅을 해주며 차별을 해왔지만, 주변의 눈초리 때문인지 최근 들어 머글 출신과 혼혈 마법사의 집안 모두 컨설팅을 받고 있다.
두드러진 특징은 난색 계열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고, 또 대다수의 사람들이 보석같은 사치품들을 즐긴다는 것.
2.
가족
현 집안의 공동 가주인 부모님
장남인 루센트 세이 세르지엘
차남인 빈센트 노아 세르지엘.
아이는 둘째중 막내로, 형이 한명 있다.
루센트는 졸업 후 세르지엘의 가주가 되었지만, 저번 방학 이후 종적을 감춘 상태다. 이후 공식적인 후계자는 빈센트가 되었고. 부엉이가 수시로 집안 문서를 가져오는 모양이다.
더이상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3.
호불호
좋아하는 것은 석류, 반짝이는 보석들, 잘 우려진 홍차, 과일 케이크, 달달한 사탕
싫어하는 것은 지저분한것, 벌레, 무기력한 상태, 꽃들, 접촉
4.
기타
케인: 제 키보다 조금 작은, 아이가 쓰기에는 큰 케인을 들고 다닌다. 별 무늬 없이 단조로운 형태로. 들고다니기 힘들어도 항상 들고다니는 모양이다. 존경하시는 할아버지가 선물로 주었다나.
+
더이상 들고 다니지 않는다. 방학동안 망가졌다나.
머글세계: 아이와 머글 세계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면 자주
“저런..” 이라 말하며 딱하게 바라 보는 것을 볼수있다. 그것에 대해 지적하면 입을 다무는 모양. 크게 채근거리면 불쌍하지 않냐며 말을 꺼내곤 한다.
혈통: 혈통적 문제에 관해서는 뜻을 보이지 않는다. 입을 지나칠 정도로 닫고 있는 중.
희생적인: 지나치게 손해가 되지 않는 이상, 공적인 문제와 곤란한 것들은 도와주거나 맡아 해결하려고 한다. 주려고만 하고, 딱히 받으려고 하지는 않는다.
접촉: 허그나 손을 잡는 신체적 접촉을 이제는 기겁을 떠나 싫어하는것 처럼 보인다. 기습적으로 안으면 작게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나.
키: 키가 훌쩍 컸다. 때문에 성장통을 심하게 앓았었다 한다.
변화: 6학년 방학 내내 연락이 되지 않더니 이후, 갑자기 머리를 짧게 치고 오고, 묘하게 선을 긋는 듯한 느낌이 생겼다. 교수님들과, 친하지 않던 아이들에게 하는 행동은 비슷하지만. 유독 동기들과 친구들에게는 잘 해주면서 또 바라지는 않고. 지나치게 들어가지 않으려는 느낌이, 꼭 1학년때로 다시 돌아 간것 같다나.
다시 모든 아이들을 성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6년이 말짱 도무룩이 되었다.
퀴디치: 그리핀도르 수색꾼이었지만. 7학년이 되고 나서 그만 두었다.
일: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다. 티타임도 요즘에는 잘 못즐기는듯, 항상 책에, 문서에 여러가지 공부와 할일거리들을 들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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