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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맡겨.  ”

1980년 6월 18일생

Pure-Blood|Male|170cm|57kg

카스토르 사우스웨이

Castor Southway

아기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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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직설적인][사근사근][개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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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유니콘의 털|11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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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건 극소수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거의 흥미가 없어보인다. 여전히 보라색 물건을 좋아하나 물건에 대한 욕심이나 독서에 대한 흥미도 거의 잃었다. 인간관계에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시큰둥한 태도를 숨기지 않는다.

 

키우던 애완동물 마네와 씨씨는 잘 보살펴주는 중이다.

 

싫어하는 것: 생선, 콩, 철학책, 천둥, 격한 운동, 간섭하는 것  

먹는건 웬만해서 가리지 않지만 생선과 콩은 굉장히 싫어한다.

뼈를 발라먹는 게 어지간히 힘들고 귀찮고 콩은 식감이 별로라고 한다. 콩요리가 나오면 그날 하루는 굶는다.

 

필요이상으로 누가 간섭하는 것도 파고드는 것도 싫어한다. 이전보다 많이 예민해진 듯.

 

 

천둥을 싫어한다.

 

천둥치는 날 사건의 범인을 찾았고 더이상 무서워하진 않는다고 한다.

 

최근에 형이 아파서 병간호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방학중 1달은 하루종일 형간호를 하느라 여념이 없었다고.

 

혈액형-

RH+A

 

-쌍둥이 형-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이다. 일란성 쌍둥이로 같은 백발에 탁한 적안을 갖고있으며 이름은 폴룩스. 태어난 시간이 조금 더 일러 꼬박꼬박 형이라 부른다. 또 그는 카스토르와 반대로 용감하며 항상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어 존경심에 그러는 경향도 있다. 그도 호그와트에 초대를 받았었지만 사정상 함께 오진 못했다.

 

 

-말투-

필요한 말이 아니거나 흥미가 없으면 무시한다. 친구들에겐 평소같이 대하지만 면식이 없는 이들은 대놓고 가리기도 한다.

 

-운동신경-

 

>여전히 잔병치레가 많아서 혼자 끙끙 앓은 적이 많다고 한다. 구태여 티를 내지도 않고 걱정받으면 오히려 의아하단 태도를 보인다.

 

-손재주-

 

>집에서 부탁해 보석세공 또한 손을 뻗고있다. 4학년 이후로 다시 악기를 잡아보기도 했고, 이것저것 다방면으로 해보는 중. 조금만 해도 아마추어 이상의 실력은 되었지만 얼마 안 가 흥미를 잃어 전부 그만두었다. 다시 하라고 하면 할 수는 있지만 해야하는 이유를 몰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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