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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시어스

“  다 싫어.. 전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

1980년 1월 25일생

Muggle-Born|Female|177cm|52kg|Noxius

크리스틴 S. 피어슨

1등할래 아님 죽을래

Christine Sarah Pea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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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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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거짓말쟁이][감정 기복이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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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나무|유니콘의 털|12 inch|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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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으며, 부모님과 그리고 위로 세 명의 형제들이 있다. 내리 아들만 셋을 낳다가 그녀를 낳은 부모님은 딸을 꽤나 오냐오냐하며 키웠는데, 항상 다쳐오고 말썽 피우는 아들만 보다가 얌전한 그녀를 보니 안 예쁘려야 안 예쁠 수가 없었다. 그런 부모님의 사랑으로 그녀는 부족함 하나 없이 자랄 수 있었다. 그녀의 오빠들도 그녀를 귀여워하는 편이다.

 

1-1. 졸업식이 끝난 후 집에 돌아와 몇 날 며칠을 내리 잠만 자며 혼잣말을 중얼거리거나 가만 허공을 바라보고는 했다. 그러다 헤그네 별장에 놀러 간다며 집을 나간 이후 돌아오지 않았다. 현재 머글 세계에서는 실종 상태.

 

 

2. 자기 자신이 아무것도 해낸 게 없다는 사실에 정신적인 타격을 받았으며, 그럼에도 마법사인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머글 세계를 떠난 후 마법 세계를 전전했다. 자신의 혈통도 이름도 모두 속이며 녹턴 앨리 같은 음습한 거리를 떠돌았다. 멍청한 마법사들 등쳐 먹는 일은 그녀에게 쉬운 일이었으니 먹고사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었다. 

 

2-1. 속이며 살아온 몇 년 동안 그녀는 수 십, 수 백 가지의 이름들 중에서 자신의 진짜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혈통이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리고는 했다. 사실 기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2-2. 그렇게 살아가던 중 우연히 녹시우스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잊어가면서도 은연중에 최고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남아있었는지 평소처럼 마법사 하나를 말로 꼬드겨 녹시우스에 들어가게 된다.

 

 

3. O.W.L.과 N.E.W.T. 성적은 모두 좋았다. O와 E가 대부분. 제대로 쓸 일은 없었지만.

 

 

4. 왼손잡이이다. 손에 베인 상처나 화상들이 가득한데 생긴지는 오래된 듯하다. 그 외에도 몸에 자잘한 상처가 많다.

 

 

5. 여전히 디저트 따위를 좋아하고 파프리카를 싫어한다. 술도 꽤 자주 마시는 편. 스킨십에는 무감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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