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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리얼

“  좋든 싫든, 이제 마지막이야. 예전처럼 인사라도 할까.  ”

1980년 6월 26일생

Pure-Blood|Male|187cm|69.7kg|Aperire

데릭 E. 가웨인

Derrick Egerton Gawain

아기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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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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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함][예민한][선을 긋는][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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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단나무|용의 심근|14 inch]

데릭 E 가웨인 지팡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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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rrick

> RH+ O형 / 게자리 / 탄생화 - 흰 라일락 (Lilac) : 아름다운 맹세

> 양손잡이. 지팡이를 잡을 때는 주로 오른손을 사용하지만, 글씨는 양손으로 쓸 수 있다. 본인은 이것을 꽤 자랑스러운 능력으로 여기는 모양.

> 이름은 바꾸지 않았다. 보란 듯이 가웨인이라는 성을 달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꼴이다.

> 혈통이나 차별과 관련된 문제를 떠나 모든 마법사들을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마법사 세계에 남아있는 것은 미련일까, 아니면…….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실이다. 아직까지는 제 주변의 모든 것이 불안정한 상태였으니까.

 

2. Family

> 가족과 관련된 질문에는 없다고 하거나, 답하지 않는다.

> 정확히는 도망 다니는 신세이기 때문에 거처 역시 자주 바뀐다. 과거에는 짧게나마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경우도 있었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와 함께 지냈던 거처가 가웨인 가의 사람들에게 습격을 받은 이후로는 되도록이면 혼자 지낸다. 혼자가 마음 편하다는 것과는 별개로 제 주변의 누군가가 다치는 것은 원하지 않기 때문인 듯.

 

3. Gawain

> 오랜 시간 천천히 공을 들여 입지와 명성을 다져온 순수 혈통 가문. 가문 내의 일원들은 모두 손목에 월계수 문양으로 장식된 금색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에 본가를 두고 있으며, 대외적인 활동으로 사회 표면에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3세기 초 즈음으로 알려져 있다. 쭉 이어져온 가문의 사상 탓에 사회 내부의 각종 풍파에 휘말리면서도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그 계보를 굳건히 이어왔다. 금전적인 거래와 관련된 사업에 손을 대고 있는 이들이 많으며, 돈이 되는 사업이라면 크든 작든 가리지 않는다. 여기저기 다리를 걸쳐둔 탓에 인맥 또한 마냥 좁지는 않은 편이며 사치와 향락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 사교계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곤 한다.

> 여타 다른 순혈 가문들에 비해 가문을 구성하고 있는 인원의 수는 현저히 떨어지는 편이지만, 서로 간의 유대와 애정이 상당히 깊기로 유명하다. 가문의 명예가 곧 자신들의 권력이라는 뜻에 따라 타 마법사 가문들과도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그러나 이런 우호적인 태도는 오로지 순혈 태생의 마법사들에게만 한정되는 것. 현재까지도 가문 내의 분위기 극단적인 순혈 우월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가문의 사상을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는 늘 칼같이 선을 지키며 은연중에 개인의 사상 또한 억압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 가주로 예정되어 있던 멜위드가 데릭과의 다툼으로 인해 숨만 겨우 붙어 있는 상태다. 그 탓인지 내부의 분위기가 상당히 혼란스러워져 있으며, 홀연히 가문을 떠난 데릭의 행방을 쫓고 있다.

 

4. Like / Hate

​발 붙이고 살아가기도 벅찬데, 좋고 싫은 게 다 무슨 소용이야. 여유가 사라지자 특정한 모든 것들에 대해 감흥이 없어졌다. 굳이 싫어하는 것을 꼽자면 옛날 얘기, 지나간 과거에 대한 것들.

 

5. Familiar

> 아주 가끔 얼굴을 내비치러 가는 친구에게 대익이를 맡긴 상태다. 이리저리 거처를 옮겨 다니는 탓에 함께 지내지 못하는 것을 내심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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