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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떠날 시간이야. ”




1979년 12월 30일생
Half-Blood|Male|186cm|72kg|Noxius
핀 그레고리
Finn Gregory
학생 때 보다는 조금은 키가 크고 체격이 붙었을 뿐 크게 변함이 없는 모습, 달라진게 있다면 목 뒤에서 오른손까지 이어지는 화상자국이 생겼다는 점. 또한 눈에 잘 띄진 않지만 몸의 곳곳에 자질구레한 생채기가 보인다. 왼쪽 손목에는 디트리히가 준 팔찌를 착용.
드래곤 연구가
[인간불신][에너지 비축형][아웃도어 파][이기심]
눈 앞에서 악하거나 선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먼저 나서서 관여하지 않고 방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자신과 관련되어야 비로소 움직이는 타입. 언제나 한 발자국 뒤에서 지켜보고 자신이 소속된 단체나 무리 보다는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쪽으로 묻어가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다.
[단풍나무|용의 심근|13½ inch]
검은색의 목재는 휘어짐 없이 곧게 뻗어있으며 잘 굽히지 않는다. 다른 지팡이보다 무게감이 있어 휘두를 때에 둔탁한 소리가 나며 실제로 맞으면 아플지도 모른다.
" 나는 단풍나무 지팡이가 선택한 이들이 대개 여행가, 탐험가의 본성을 가졌다는 것을 봐 왔다. 단풍나무 지팡이는 집에 머무르는 지팡이들이 아니며, 주인 안에 있는 야망을 선호한다. 그 외의 경우 단풍나무 지팡이의 마법은 거칠고 활기 없게 변한다. " -올리밴더의 기록에서 발췌
1.
직업은 드래곤 연구가로 마법부 소속은 아니지만 학생시절 꾸준히 다닌 여행(직업체험)의 결과가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드래곤에게서 얻을 수 있는 재료의 이용과 분석, 연구를 하는 부모님과는 다르게 주로 부화와 성장, 행동습성 등 생활과 관련된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직업 특성상 일을 시작하면 한 곳에 오래 머무르고 행동범위가 매우 넓다. 현재는 부모님에게 소개받은 지인을 도와 그린고트의 하청을 받아 우크라이나 아이언밸리를 사육하며 키워진 드래곤들은 그린고트의 금고 지킴이로 보내진다.
1-1.
대부분의 상처는 일을 하는 도중에 생긴 것 이나, 이유를 묻는 것에 일일히 대답하기 귀찮아서 '간밤에 보우트러클 무리가 와서 헤치고 갔다.' , '켄타우로스의 등에 타고 사냥을 가다 떨어졌다.' 등 말도 안되는 이상한 이유로 상대방의 말문을 막아버리는 버릇이 생겼다. 거짓말 하는 모습이 어째 누군가와 닮은 것 같기도...
1-2.
드래곤 뿐만 아니라 다른 신비한 동물에도 관심이 있으나 학창시절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 이외의 것은 어깨너머로만 듣고 배운 정도.
2.
어려서부터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살아왔고, 학생 기간 동안의 장거리 여행과 퀴디치 파수꾼 포지션을 맡는 등 체력이 좋은편이나 자신이 생각하기에 쓸모없는 곳에 에너지를 소비 하지 않아서 태가 나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만 힘을 팍 쓰곤 후에 방전되어 늘어져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2-1.
엄살을 부리거나 골골소리를 내는건 여전하지만 다치는 일이 잦아져 조금은 무뎌진듯. 종종 당이 떨어진다하며 주머니에 간식거리(주로 사탕)를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간식취향은 여전히 올드하다.
3.
제 모습과 닮은 흰색 올빼미를 기르고있다. 이름은 제이크. 이름을 정하는데에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딘가의 모험서에서 얼핏 들은 이름을 따왔다고. 핀의 활동지에 따라 친구나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낼 때에는 고생이 많다. 때문에 활동시기와 비활동시기의 외관 차이가 심하다. 턱을 긁어주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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