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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내게 더 많은 죽음을 보여야 할 거야!!  ”

Infected Mushroom - Pink Nightn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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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시어스

1980년 7월30일생

Pure-Blood|Female|170cm|65kg|Noxius

헤그아나 타벨리오

Hegana Ta​​bellio

보물이 피해가는자
헤그아나 타벨리오 성인 외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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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 - 미스터리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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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비이성][나사 빠진][흥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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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나무|용의 심근|10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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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_ 0730

탄생화 _ 보리수

탄생석 _에피도트_과거로부터의 해방

키워드_죽음_집착_기록


 

-7년 내내 끄적이던 책의 주제를 드디어 정했다. ‘죽음’

현재 반년에 걸쳐 작성하고 1권의 퇴고를 마치는 상태이며 2권을 기획하고 있다.

굉장히 어둡고 질척하며 피폐한 내용, 읽는 이는 누구나 불쾌하고 끔찍한 기분을 느끼며 금서로 지정을 해야 할 지도 모를 정도이며 퇴고 전의 날 것의 글을 읽은 몇몇은 자살을 하기도 했다. 읽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보다 더 많은 죽음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여기저기 뛰쳐든다.

 

 

타벨리오

-평소에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는 가문. 알려진 것은 글을 쓴다는 것뿐이다.

꽤 오래되었지만 크게 소식이 들려오지도, 눈에 띄지도 않는다.

과거 전쟁의 시대에도 이 가문 사람들은 전부 알 수 없는 성격과 성향을 지녔기에 각자 원하는 곳, 모르덴티와 디오닉스에 흩어져 들어갔다. 이들 중에 중립을 고수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했으나 정기적으로 모이는 가문 회의에서는 마치 휴전 상황인 양 멀쩡하게 티타임과 담소를 나누고는 했다.  전쟁 이후로는 다시 합쳐져 중립을 이루었다.

 

-이 일가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를 늘 기록하며,

성인이 되고 몇 년 후 까지 책 한 권은 꼭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에 크게 집착하며 책을 쓰기까지 물불을 안 가리고 발로 뛰며 소재를 찾고 글을 써낸다.

 

-헤그아나가 가문에 들어온 것은 10살 겨울.

이전까지는 아주 작고 외진 시골마을에서 외숙모와 머글처럼 살았다고 한다. 때문에 아직 마법 세계에 대한 소소한 것에는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한다.

 

타벨리오는 아이가 뜸하게 나오기도 하지만 현 가주가 유독 아낀다고 소문이 나 있기에 그가 입학하는 것에 아주 잠깐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헤그아나가 호그와트에 입학한 이래로 가문은 문을 열고 조금씩 교류를 하기 시작했다.

4학년이 지나고부터 활발한 교류를 시작했고, 현 가주인 나이젤은 차기가주를 헤그아나로 택할 것을 공식발표했다.

닫혀있는 오랜 기간 동안 필요없는 소비는 일절 하지 않은 타벨리오에는 많은 자산들이 남아있었고, 이들은 이것을 이용하여 여러 사업들에 손을 뻗었다.

 

-헤그아나가 졸업하자마자 가주인 나이젤 타벨리오는 바로 순혈주의로 돌아 설 것으로 선언했다.

이에 반대하는 일원이 아주 드물게 있었으나 죽거나 쫓겨나거나 둘 중 하나였다. 외에는 전부 가주를 따라 녹시어스로 들어간 편.

이들은 자유나 평화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보인다. 그저 재미를 향할 뿐.

 

-00년도 여름, 가주인 나이젤 타벨리오가 사망하고 헤그아나가 가주 자리를 이어받았다.

 

약혼

-동급생인 루아난과 이해관계 아래에 약혼을 했다.

유난히 자유분방하고 서로에게 관심과 간섭을 갖지 않는 특이한 타벨리오 가문의 습성 덕에 루아난에게는 '약혼 이후의 미래에도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약속했고, 헤그아나는 '원치 않는 이들의 구애와 구혼을 약혼자가 있다는 핑계를 대어 손쉽게 거절' 의 조건을 얻게 되었다.

 

말투

-평소에는 주로 존댓말을 쓰고는 하지만 조금 깊이 대화를 시작해보면 뒤죽박죽 섞여있다. 반말을 쓰기도 하고, 짧게 단어로 대답하기도 하고, 또 횡설수설 하기도 한다. 정신이 없어 보인다.


 

경청

-여전히 흥미롭다 싶은 것은 잘 들어 준다. 진심어린 위로나 조언은 주지 않겠지만 말이다.

 

미스터리부

-미스터리부 직원, 하지만 마법부에 자주 보이지는 않는다.

본디 이 부서 사람들은 ‘말할 수 없는 자’ 라고 부르며 기이한 모습을 보인다. 근무하는 직원들이 한명도 보이지 않으며 매 층에 설 때마다 해당 층에 있는 부서와 각 부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주는 마법부 엘리베이터도 이곳에서는 ‘미스터리 부서입니다.’ 단 한 마디로 끝이다.

때문에 이 부서 소속인 헤그아나도 마법부에서는 그다지 모습이 자주 보이지 않는다.

 

 

 

HATE

-시끄러운 것.

-자신의 의지를 방해하는 것.

-지루한 것

-이가 시리도록 추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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