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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껴져? 나를 감싸고 있는 어둠의 기운이.  ”

조이 베네딕트 4.PNG

1980년 6월 16일생

Half-Blood | Male | 166cm | 53kg

조이 베네딕트

Joy Benedict

명탐정 암흑 특공대 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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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불허][엉뚱한][폼생폼사 엄살쟁이][일단 하고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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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용의 심금|11½ inch|유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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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딕트 家 ]

졸부의 고명딸과 그 집의 정원사는 사랑의 도피를 하였고 딸을 찾는 부자의 눈을 피해 작은 시골 마을에 정착하게 되었다. 정원사였던 남자는 농사와 종종 정원사 일을, 우아한 아가씨였던 여자는 꽃집을 차려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왔다. 슬하에는 잘 키운 문신사 딸과 집안의 중2병을 맡고 있는 양아들을 두었다.

 

[ 머글본인줄 알았던 혼혈 ]

평범한 머글 가정의 평범하지 않은 꼬마 조이는 흑마술과 정령 소환 등 기타 서브 컬쳐에 빠져있는 아이였다. 마당에 나뭇가지로 육망성을 그려 대악마 소환을 외친다든지, 손가락을 바늘로 찔러 개미 눈물만큼 난 피로 부적을 그린다든지, 누군가에겐 굉장한 흑역사로 남을 일들이 조이에겐 일상이었고 평범한 것이었다. 백마법사나 그냥 마법사보다는 어둠의 흑마법사가 더 멋있고 폼나 보였기에 조이의 꿈은 늘 위대한 흑마법사였다. (문신사인 누나는 자신 때문에 애가 저렇게 됐나 하는 아주 작은 죄책감을 갖고 있다.)

그런 조이에게 정말 마법과도 같은 호그와트 입학장이 배달됐고, 흑마법 등에 도취되어 있던 조이는 자신이 진짜 마법사라는 것에 극도로 흥분된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들은 조이의 소원 성취를 축하해 주었다.)

조이는 이후 보조 선생님과 다이애건 앨리에 학교 준비물을 사러 갔다가 한 점술가를 마주치게 되고, 그로부터 마법사의 피가 섞여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선생님은 딱히 믿지 않는 눈치였으나 조이는 그길로 또 극도로 흥분하여 날뛰었다. 그냥 선택받은 마법사인 줄로만 알았는데 실은 마법사의 피가 흐르는 마법사였다니! 본인이 양아들인 건 이미 알고 있었기에 (외모만 놓고 봐도 가족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었다.) 마법사 가족이 있다는 이야기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머글본이 아닌 것을 알게 된 조이는 자신의 혈통에 대한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나는 누구일까?

 

[ 알렉산더 요한 슈트라우스 바하무트 2세 ]

4학년 개학일을 앞두고 조이의 곁을 영원히 떠나게 됐다.

상실감이 굉장히 커서 관련해서 언급하고 싶어 하지 않는 듯하다.

 

[ 목소리 ]

통통 튀는 풋사과 같은 느낌에서 한결 차분해졌다지만, 여전히 가벼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비음이 살짝 섞여 있다. 다소 새침한 말투로 이상한 말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막내라서 그런지 은연중에 애교가 잔뜩 묻어나기도 한다. 웃음소리가 독특한 편.

 

[ 좋아하는 것 ]

- 햄스터 및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

-투머치한 것

-어둠의 다크매직

-악마와 정령 소환

-해골 문양 (진짜 해골은 조금 무서울 수 있다)

-아포칼립스

-지구 멸망설

 

[ 싫어하는 것 ]

-조(鳥)류, 피망, 가지, 오이,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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