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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역시 달랐어.  ”

조이 베네딕트 7.PNG

1980년 6월 16일생

Pure-Blood | Male | 180cm | 66kg

조이 베네딕트

Joy Benedict

조이라도 흑마법이 하고 싶어!

검은 머리를 붉게 물들였다. 흑마법사 지망생에 걸맞게 조금 껄렁하게 입은 편.

등을 가득 덮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볼에 묻은 건 조이가 좋아하는 토마토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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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엉뚱한][가벼운][생각 없는][모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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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용의 심금|11½ inch|유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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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글본인줄 알았던 혼혈이었던 내가 사실은 순수 혈통? ]

7학년이 되기 전, 조이는 다음 학기를 위한 준비물을 사러 다이애건 앨리에 갔고, 거기서 운명처럼, 혹은 거짓말처럼 입학 전에 만났던 점술가를 만난다.

정확하게는 거의 녹턴 앨리 즈음이었다. 점술가가 부르는 소리에 그를 알아본 조이는 반갑게 웃으며 이것저것 물어보았고,

곧 점술가의 소름 끼치는 목소리로 자신의 진짜 혈통을 듣게 된다.

부모가 누구인지는 여전히 알 수 없었지만, 이제 와서 그런 것은 상관없었다. 내가 순수 혈통 마법사라니!

 

[ 목소리 ]

가볍지만, 살살 긁는 듯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다소 새침한 말투로 이상한 말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막내라서 그런지 은연중에 애교가 잔뜩 묻어나기도 한다. 웃음소리가 독특한 편.

 

[ 퀴디치 선수 ]

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에서 몰이꾼으로 활약하고 있다. 놀랍게도 주장을 맡고 있다.

 

[ 알렉산더 요한 슈트라우스 바하무트 2세 ]

4학년 개학일을 앞두고 조이의 곁을 영원히 떠나게 됐다.

 

상실감이 굉장히 커서 관련해서 언급하고 싶어 하지 않는 듯하다.

 

[ 좋아하는 것 ]

- 햄스터 및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

-투머치한 것

-어둠의 다크매직

-악마와 정령 소환

-해골 문양 (진짜 해골은 조금 무서울 수 있다)

-아포칼립스

-지구 멸망설

 

[ 싫어하는 것 ]

-조(鳥)류, 피망, 가지, 오이,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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