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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시어스

“  평등과 질서는 공존할 수 없다는 걸 말이야.  ”

리나 벨레즈 성인.png

1980년 7월 14일생

Half-Blood|Female|173cm|50kg|Noxius

리나 벨레즈

Lina Belez

아기 사자
직업란.png

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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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인] [철저한] [무심한]

지팡이.png

[사이프러스|용의 심근|11 inch]

많이 가공되지 않은 단순한 디자인의 깔끔한 지팡이

기타사항.png

- 졸업이후, 거주지를 본가로 옮긴이후 본가에선 외출을 철저히 금지시켰다. 

외부와는 소통이 차단 되었​고, 최근, 가문의 일에 일조하겠다는 계약을 마치고 나서야 밖에 나올수 있게 되었다.

- 자주 멍을 때린다. 친구와 얘기를 할 때에도 종종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 어째서 인지 강함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벨레즈 家]

벨레즈가는 꽤나 이름있는 정치인들을 꾸준히 배출해 낸 가문으로써 벨레가에속한 마법사들은 꽤나 청렴한 판단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평판이 자자하다.
일부 다른 보수적인 순혈 가문들과 다르게 초대가주부터 평등을 추구해 왔고, 지금까지도 그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
순수 혈통 가문 이었으나, 리나의 아버지인 캐니언. S. 벨즈가 어머니인 코니 벨레즈와 결혼한 뒤로 몇 대에 걸친 순수 혈통의 대가 끊기게 되었다.
(평등한 가문이지만 여태까지 쭉 순혈 가문 일 수 있었던 까닭은 단순히 다른 순혈 가문과의 정략결혼이 있어왔기 때문이며, 머글을 배척하는 일은 없었다.)

순혈주의파 마법사들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마법부에서 평등을 추구하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좋은 평판을 받는 것이 가능할 리가 있을까? 그럴리 없다. ​평판에 대한 것은 미화된 것이 대부분 이었으며, 대외적인 이미지는 금지된 마법을 사용하면서까지 철저하게 지키도록 했다. 평등을 추구해 왔다는 건 표면적인 부분이며 이들이 결코 평등하지 않다는 뒷소문만 오갈 뿐이었다.

캐니언과 코니의 결혼에 대해서도 가문사람들은 물론 거세게 반대했지만 한편으로 가문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라는 내부 회의를 통해 간신히 성사되었던 것 이었다. 그녀를 캐니언의 부인으로써 제대로 맞이하고 대우해준적은 애초부터 없었다.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오빠 둘, 여동생이 한 명 있다.

 

아버지(캐니언 S. 벨레즈): 현 벨레즈가의 삼남으로, 그리핀도르 출신.

밝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있으며, 리나는 그의 성격을 많이 닮은 듯 하다.

마법부 - 마법사 법률 강제집행부소속. 벨레즈가의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 이후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다.

어머니(코니 벨레즈): 캐니언의 아내로, 학자 가문으로 알려져 있는 엘레이즈가의 막내딸로, 래번클로 출신. 차분하고 인자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5살,4살터울의 오빠와 5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다.

어머니와 오빠들,  동생은 가문에 순응하지 않고 나가버렸던 일이 벌써1년 반이 지났지만 소식이 없다.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조차도 모르는 상황이다.

관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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