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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잡아줄까?  ”

꿈빛파티시엘 - 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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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6월 12일생

Pure-Blood | Male | 170cm | 59kg

루 S. 오르투스

Lugh Solis Ortus

무대를 빛낸 올해의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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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도끼병][낙천적인][천성의 다정함][의외의 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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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용의 심근|14.8 inch|단단하며 휘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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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루

-6월 12일생, 쌍둥이좌, B형. 오른손잡이.

-그 자신도 자아도취에 빠져있는 만큼 가만히 있으면 호감형에 속하는 시원시원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말을 하고 행동하면 절망, 또 절망이지만. 표정 관리를 잘하지 못하는 편인지라 얼굴만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티가 난다. 망가지기도 잘 망가진다.

-간혹 스스로를 '이 몸'이라고 칭한다. 틈만 나면 제 머리카락을 만지는 것이 버릇 아닌 버릇. 상대를 칭할 땐 무조건 이름, 애칭을 알게 된다면 애칭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한다. 목소리는 듣기 좋은 편이나 말하는 속도가 조금 빠르며 목소리가 조금 크다.

-타인에게 망설임 없이 다가가 말을 거는 사교성,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그가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고 또 허들이 낮은 것을 보여줬다. 그렇기에 그는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당연히 여긴다. 그리고 그만큼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기도 한다. 이렇기 때문에 처음 본 상대에게도 친구라고 여기며 동시에 약해진다. 한 번 친구라고 생각하면 이것저것 챙겨주려고 하는 것이 흠. 부탁에 약하고 정에 약하다. 도끼병이 있어 눈을 5초 이상 마주하면 자신에게 반했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 주의점.

-호는 확실한 편이나,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주거나 또 선물을 받는 것을 좋아하여 싫어하는 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좋아하는 것은 반짝이는 것이나 귀엽거나 예쁜 것,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것, 달달한 것들.

-여전히 힘이 센 편이고 손재주가 뛰어나다. 조각 역시 계속 하고 있다. 약간 핀트가 나간 것 같은 취향도 그대로.

 

01. 오르투스

-역사 깊은 순수혈통 가문. 마녀사냥이 있었던 시기에도 존재했던 가문이니 그 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오르투스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은 예술가 집안이라는 것으로 가문 내 모든 사람들이 어느 분야든 예술에 속한 한 분야에는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현 가주는 공예를 주 업무로 하고 있어 다이애건 앨리는 물론, 런던에도 오르투스라는 이름의 귀금속 매장이 있다. 과거와 비교해서 유명도가 더 올라갔다.

-과거 전쟁의 시대, 오르투스는 디오닉스 단체에 소속되었었고 그 시기 사망한 인원이 많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현재는 소수의 인원으로 가문이 유지되고 있다. 가문 내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고난 다정함과 낙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에 주변 평은 나쁘지 않으나 간혹 너무 태평하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는 게 흠. 혈통 차별적 사건에는 여전히 침묵 중이다.

-어머니와 아버지, 8살 연상의 누나까지 총 4인 가정이며 가족과의 사이는 돈독하고 화목하다. 물질적, 금전적, 감정적 모두 부족함 없이 자라왔다.

-1학년 방학 이후, 살로메 럴러바이를 후원해주기 시작했다.

 

02. 호그와트

-여전히 마법에 대한 로망이 넘쳐서 사람들을 좋아하고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참여한다. 참여는 열심히 한다.

-성적은 널을 뛰는 편이다. 몸을 써야하는 수업에는 강하나, 연구나 이론이 중요한 수업은 성적이 썩 좋지 못하다. 특히나 점술, 천문학 같은 쪽에 약하다. 선택과목은.. 일단 다 듣고 있다. 낙제 받을까 봐 두려워하는 중.

-유령들은 변함없이 좀 무서워하고 있다. 오컬트 쪽에 약한 것도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크게 변하진 않았다.

 

03. 기타사항

-애완동물 : 검은 털에 노란색 눈을 가진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데리고 다닌다.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기 때문인지 다 큰 현재에도 몸집이 큰 편은 아니다. 이름은 캐비어 트러플 젤리 루 2세. 친구들이 지어줬다. 이름이 긴 편이라 어느 쪽으로 불려도 신경 쓰지 않는 듯. 자신 역시 마음대로 부른다.

-활동량 : 움직이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기본적으로 이론보단 실전에 강하며 뭐든지 자신이 직접 부딪혀봐야 직성이 풀린다. 행동력이 빠르기도 해, 사건이 터지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장소에는 항상 루가 있다.

-소지품 : 주머니에는 항상 달달한 사탕이나 초콜릿이 있다. 자신이 먹을 겸, 주변에게 나눠줄 용도. 그 외에 들고 다니는 것은 손거울로 그에게선 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물건이다. 틈만 나면 꺼내 들어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자신의 얼굴을 보며 흐뭇, 뿌듯해한다.

 

04.변화점

-2학년 방학때부터 친누나인 라일리의 요청으로 모델일을 시작했다. 마법 세계는 물론 머글 세계에서도 활동중이며 이때문에 방학기간에는 일을 한다고 노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자신의 얼굴을 알린다는 것은 기쁘지만, 노는 시간이 줄어들어 조금 슬퍼하고 있다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제외하면 변한 것이 거의 없다. 늘 인생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목과 양 손목과 발목에 문신을 새겼다. 목에는 검과 장미가 그려진 문신이, 손목은 마치 팔찌처럼 빙 둘러져 있는 문양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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