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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내가 내린 답이자, 선택이야. ”
1980년 2월 19일생
Pure-Blood|Female|181cm|72kg|Noxius
티아
Tia



기자
[엄격한][주저하지 않는][무감정한][계획적]
[엄격한]
표정이 드러나지 않는 얼굴, 자기 자신에게마저 엄격한, 타인에게도 선을 그어놓고 행동하는 듯한 태도.
[주저하지 않는]
어떠한 선택을 내리는 것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오직 한가지 목표만을 가지고 나아간다.
[무감정한]
그의 얼굴에는 어떠한 감정도 드러나지 않아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억지로 제 감정을 억누르려 노력하는 듯.
[계획적]
실수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더 이상 자신의 직감만을 따르진 않게 되었다. 누군가가 명령한 말에 따라서만 행동한다.
[층층나무|용의 심근|12 inch]
층층나무와 용의 심금으로 만들어진 단조로운 디자인의 지팡이. 지팡이의 길이는 12인치로 단단하다.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가문]
일종의 의견 차이로 인해 현재 에버딘 가문과는 연락을 끊어버린 상태.
[린그그렌 가문]
린드그렌, 혼혈 가문. 그를 거둬준 린드그렌 가문은 이제 자신의 새 가족이 되었다. 티아는 린드그렌 가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
[기자]
티아는 예언자 일보에서 일하고 있는 린드그렌 가문의 추천에 따라 자신이 원했었던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정의]
아직도 어머니의 죽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으며 자신들을 도와주지 않았던 머글본 마법사들에 대한 어떠한 분노를 느끼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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