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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바라던 세상이 오기를. ”

1980년 6월 18일생
Pure-Blood|Male|176cm|58kg|Noxius
카스토르 사우스웨이
Castor Southway
비서
[거리를 두는][친절한][제멋대로]
[배나무|유니콘의 털|11inch]
좋아하는 건 극소수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거의 흥미가 없어보인다. 여전히 보라색 물건을 좋아하나 물건에 대한 욕심이나 독서에 대한 흥미도 거의 잃었다. 인간관계에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시큰둥한 태도를 숨기지 않는다.
순혈주의 사상을 숨기지 않는다.
키우던 애완동물 마네와 씨씨는 잘 보살펴주는 중이다.
싫어하는 것: 생선, 콩, 철학책, 천둥, 격한 운동, 간섭하는 것
먹는건 웬만해서 가리지 않지만 생선과 콩은 굉장히 싫어한다.
뼈를 발라먹는 게 어지간히 힘들고 귀찮고 콩은 식감이 별로라고 한다. 콩요리가 나오면 그날 하루는 굶는다.
필요이상으로 누가 간섭하는 것도 파고드는 것도 싫어한다. 이전보다 많이 예민해진 듯.
천둥을 싫어한다.
-가문-
사우스웨이가와 그의 사촌지간의 가문들을 전부 통틀어 순혈주의를 내보이는 가문들이 뭉쳐 녹시어스의 뜻을 함께하기로 한 이후 그도 자연스레 그쪽으로 가게 되었다. 아픈 형은 기적적으로 기운을 차렸고 가주의 자리도 지키게 되었다. 하고싶었던 것도 딱히 흥미를 가진 것도 없었기에 집안에서 시키는대로 가는 그였다. 형이 가주가 된 이후 옆에서 보필하며 그를 돕는 일을 조금씩 했고 이후 형의 정식 비서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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