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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악무도한 흑마법사가 될 거라고 그랬지? ”
1980년 6월 16일생
Half-Blood|Male|180cm|65kg|Noxius
조이 베네딕트
Joy Benedict

햄스터 용품 전문 판매점 점원
[예측불허][엉뚱한][가벼운][약삭빠른][낙천적인]
[느릅나무|용의 심금|11½ inch|유연함]
[ 평범한 햄스터 용품 전문 판매점 점원의 실체는 뒷세계의 불법거래 브로커 ]
“우리 집 햄스터가 요즘 물도 잘 안 마시고, 쳇바퀴를 13번만 돌아요. 미국산 해바라기씨는 없나요?”
라고 말한다면 곧 숨겨진 작은 응접실로 안내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곳에서 미국산 해바라기씨 대신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구매하기를 요청할 수 있을 것이고,
그에 맞는 대가만 준비해둔다면 조이 베네딕트는 기꺼이 그것을 구해다 줄 것이다. 혹은 사람을 소개해 주든지.
[ 현 거주지 ]
호그와트를 졸업하고 1년쯤 뒤부터 머글 세계의 시골에 있던 집을 떠나 마법 세계에서 자취 중이다.
동거인이 있다고는 하는데 그에 대해 잘 언급하지는 않는 모양.
[ 목소리 ]
가볍지만, 살살 긁는 듯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다소 새침한 말투로 이상한 말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막내라서 그런지 은연중에 애교가 잔뜩 묻어나기도 한다. 웃음소리가 독특한 편.
[ 좋아하는 것 ]
-햄스터 및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
-투머치한 것
-어둠의 다크매직
-악마와 정령 소환
-해골 문양 (진짜 해골은 조금 무서울 수 있다)
-아포칼립스
-지구 멸망설
[ 싫어하는 것 ]
-조(鳥)류, 피망, 가지, 오이,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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